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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수사팀장에 방봉혁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 조사단 부장검사
전영신 기자 | 승인 2018.06.15 14:26

드루킹 댓글조작 의혹 특검의 수사팀장에 방봉혁 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 조사단 부장검사가 임명됐습니다.

허익범 특검은 오늘 오전에 법무부로부터 수사팀장으로 사법연수원 21기인 방봉혁 부장검사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 수사팀장은 전주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장, 부산고검, 대전고검 검사를 거쳐 현재 서울 고검 검사로 있으면서 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을 맡고 있습니다.

특검보 인선과 관련해서는 청와대로부터 아직 공식 통보 받은 바는 없지만 오늘 중으로 임명될 것이라며, 임명 절차가 마무리되면 특검보, 수사팀장과 함께 수사팀 구성작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특검팀은 특검 1명, 특검보 3명, 파견검사 13명, 특별수사관과 파견공무원 각 35명 등 최대 87명으로 구성되며, 다음주 초까지는 수사팀을 완성해 법무부에 명단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허 특검은 밝혔습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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