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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연기획·MICE 맞춤교육으로 청년여성 100명 취업 지원
BBS NEWS | 승인 2018.06.13 15:49

서울시가 만18∼39세 청년 여성 100명을 복합 전시 산업 ‘마이스’, 스마트 콘텐츠, 회계, 공연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양성해 취업까지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여성능력개발원 주관으로 ‘청년여성 원.더.풀 캠프'를 올해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취업교육은 '송파 영 마이스 아카데미 과정', '스마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과정, '공연기획자 양성 과정' 등 4개 분야에서 이뤄지고, 서울시가 취업교육부터 컨설팅, 기업실습까지 모두 지원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 여성은 교육기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지원 대상자가 최종 선발될 예정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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