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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극락의 주인"...충북 단양 천태종 구인사, 봉축 법요식 봉행
손도언 기자 | 승인 2018.05.22 14:51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대한불교 천태종이 총본산인 충북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에서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습니다. 

구인사 설법보전에서 진행된 봉축 법요식은 헌향·헌화와 관불의식 순으로 진행됐고, 사부대중 4천여명이 참여했습니다.

천태종 종정 도용 스님은 봉축 법어에서 "찬란한 빛이 누리에 가득하니 부처님과 법에 귀의하라“며 "행복은 위대한 버림 속에 있으니 즐거움을 만나도 함부로 하지 않고 괴로움 속에서도 근심을 더하지 않아야 한다“고 설했습니다.

총무원장 문덕 스님은 봉축사에서 "부처님오신날, 진리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억겁 번뇌를 녹여 우리의 마음을 밝혀주니 우리가 바로 극락의 주인이요, 정토의 백성"이라고 설했습니다.

 

손도언 기자  k-55son@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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