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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캠프, 부산영화특위 출범...BIFF 정상화 이끌 것전재수 의원, 시민들 동의하면 BIFF에 북한예술영화 초청
박찬민 기자 | 승인 2018.05.18 16:00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가 영화인들과 관계가 불편한 상황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한 목적 등으로 ‘부산영화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오거돈 후보 캠프는 부산영화특위에 김상화 영화네트워크부산 상임이사, 김휘 영화감독, 주유신 영산대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영화특위는 블랙리스트 탄압과정에서 추락한 부산국제영화제의 국내외 위상을 정상화시키고 부산.문화예술계의 독립성.자율성을 보장하는 조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재수 상임선대위원장은 영화제 조직위와 부산시민들이 동의하는 것을 전제로 남북평화와 번영시대를 맞아 북한 예술영화를 부산영화제에 초청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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