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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호 경북도지사 후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약속
김종렬 기자 | 승인 2018.05.18 11:47
박창호 정의당 경북도지사 후보

박창호 정의당 경북도지사예비후보는 어제(17일)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단, 시·군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등을 약속했습니다.

박 후보와 경북사회복지사협회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의 단일 임금체계 마련, 사회복지시설 지원 기준 표준화, 맞춤형복지와 복지 동장, 사회복지직 6급 배치 확대, 사회복지사 안전사고 대비 보험가입과 법률지원을 해결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사 인권보장과 고충처리 위원회 설치 등 핵심정책 해결에 뜻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박 후보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자긍심이 그 사회의 사회복지 발전 정도를 가름하는 척도가 된다”며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세상을 향해 나아가는데 정의당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 후보는 같은날 공공성·다양성·창의성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정책, 예술인 노동권 보장과 복지 증진, 노동이 당당한 문화예술교육 실현, 삶이 예술이 되는 생활문화예술 정착, 정의로운 문화예술 지방분권 시대 등 5대 문화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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