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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풍등’ 내일 두류야구장에서 날아 오른다
박명한 기자 | 승인 2018.05.18 09:30

대구불교총연합회가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개최하는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의 하이라이트인 ‘소원풍등 날리기’가 내일(19일) 저녁 두류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오후 6시 30분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날 합동 봉축 법요식에 이어 3천개의 풍등을 날리며 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이어서 두류야구장을 출발해 반월당 네거리까지 4.5km 구간에서 화려하고 다양한 등과 장엄물을 앞세우고 연등행렬을 진행합니다.

한편 풍등날리기 행사 참여 유료 표는 1차, 2차 모두 판매시작과 동시에 매진된 가운데 구매자 77% 이상이 다른 시도 거주민이고 일본,대만 등 외국인 관광객 520명도 행사를 보기 위해 대구를 방문합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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