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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가덕도 신공항 만들어내겠다...김해공항 확장은 추진 필요"서병수 후보에 대한 혹독한 검증은 당연한 것...명실상부한 부산권력교체 이뤄달라
박찬민 기자 | 승인 2018.05.14 10:15

● 출연 :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예비후보
● 진행 : 박찬민 BBS 기자

(앵커멘트)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만나보겠습니다. 오늘은 3전 4기, 부산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오거돈 예비후보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민주당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시장에 당선돼서 지방권력교체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겠다는 의지로 지역을 누비고 있습니다. 전화연결하겠습니다. 오거돈 예비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오거돈 부산시장 예비후보

질문1)6.13 지방선거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는 총력전이라고 봐야될 것 같은데요. 어떤 각오십니까?

-아직도 민생 대장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 곳곳에 가서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지금 모두가 평화의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환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평화의 시대를 열고, 저 또한 부산시민 행복을 만드는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를 만드는데 앞장을 서겠습니다. 그야말로 지방권력을 교체하는 게 첫 번째 과업이 되겠습니다.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질문2) 3전 4기의 오거돈, 선거운동하시면서 유권자들의 반응은 어떻게 느끼셨어요? 이번 만큼은 기회를 주신다고 하시던가요?

-많은 분들이 이번에는 오거돈 하면서 큰 힘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 들어서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이런 시대가 오면 가장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곳은 부산이기 때문에 부산도 좀 더 새로운 시대가 오면 잘 살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함께 공감대가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도 시장을 바꿔야한다는 절실함을 느낄 수 있죠.

질문3) 현장을 누비시면서 이런 분위기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는 말씀이실텐데요. 4번째 도전에 나선 만큼 부산에 대한 애정, 부산을 바꿔보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도 볼 수 있을 텐데요. 세월이 흘렀지만, 첫 번째 도전에 나섰던 그 때부터 지금까지 변화지 않은 후보자만의 시정 철학은 무엇입니까?

-민생대장정을 하면서 다른 후보들이 가지 않은 어렵고 힘든 현상들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약자의 편에 서는 것이 행정이다라는 것이 소신입니다. 시민 모두가 행복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이 되어야 합니다. 시민과 소통하면서 행복한 부산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질문4)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 세월이 흘렀지만 그 부분만큼은 변화지 않는 소신이라는 말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국정지지율, 이런 상황이 오히려 부담스럽진 않습니까? 어떠세요?

-사실 어느 대통령보다도 높은 지지율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부담스럽기는 커녕 자랑스럽고 보람있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1년 전에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상임대표로 문재인 대통령 만드는데 앞장섰던 데 대한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하라리고 생각합니다. 이 덕을 입어서 이번에 저도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질문5) 남북 평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부산도 경제 분야 등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대북협력과 관련해 구상하고 계신 것도 있습니까?

-남북화해 시대를 맞아서 그야말로 부산은 남북종단철도 기.종점이기도 합니다. 극동러시아 쪽 가스관이 부산으로 연결되는 시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서 현 정부 추진하는 신북방 신남방정책을 연결하는 보루가 대한민국입니다. 환동해안권과 환황해권의 접점지대에 부산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부산은 엄청난 기회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도 만들고 변화에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구상들도 체계화 시켜나가겠습니다.

질문6)현재 상황에서 부산시정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돼야 된다고 보는 정책은 무엇인가요?

- 이번 선거 슬로건을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건설에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덕신공항 건설 문제라든지 2030 등록엑스포를 반드시 부산에 유치하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 청년.여성 노인들 어려운 여건에 있는 분들에게 직접 도움 줄 수 있는 작지만 이런 생활정책을 제시하겠습니다. 부산을 국제화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질문7) 동북아해양수도 건설부터 청년일자리 여성들에 부분까지 세세하게 신경쓰시겠다는 그런 말씀인데요. 서병수 부산시장과 리턴매치가 성사됐습니다. 지난 4년, 상대후보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나름대로 시장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열심히 하지 않았겠습니까? 저는 서병수 시장이 부산발전에 전념하라고 과거 지난 선거 때 소송했던 부분을 취하했습니다. 격려를 해 주어 왔습니다. 그러나 4년 흐른 지금 부산은 쇠퇴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지금 인천보다도 뒤지는 제 3의 도시가 되지 않겠느냐 우려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 원인으로 가장 큰 것은 한마디로 불통 시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들은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이고 취업률, 고령화율, 출산율 모든 부분이 부산이 최악의 상태에 와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못할 겁니다. 시대도 엄청나게 변했지 않습니까? 역사의 물결이 도도하게 흘러오고 있는데요. 이제는 시장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사고방식으로는 이러한 세태를 헤쳐 나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을 발전시킬 수 없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질문8) 서병수 시장 4년을 부산 쇠퇴의 시기라 규정했고, 그 원인은 불통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 문제, 여쭤봐야될 것 같은데요. 서병수 시장 쪽하고는 다른 포인트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우리 부산의 여러 가지 미래 100년 대계를 생각할 때 김해신공항으로 어떠한 방법으로도 확장성도 없고 미래를 대비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가덕신공항을 재추진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김해공항이 포화상태 있어서 김해공항 확장은 바로 추진해야 되죠. 예를들어 주차장 확대, 터미널 확충하는 문제, 이착률 빈도를 더 늘리는 것, 그리고 도심 터미널을 하나 만드는 문제, 이런 부분들은 바로 저는 시행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활주로를 하나 더 만들면 여기에 6조 가까운 돈이 투입됩니다.

그러나 활주로를 만드는데 있어서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장애물 대책과 소음대책 마련돼 있지 않고요. 실제 인근 김해를 비롯한 경남 쪽에서 김해신공항 활주로 만드는 것을 극렬하게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하려고 해도 안 됩니다. 김해신공항을 하겠다는 전 정부 발표는 정치적인 판단이었고요. 이 부분 때문에 부산이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사실을 좌시할 수 없습니다. 부산신공항 문제에 대한 1막이 끝났는데요. 1막의 결론은 대구 경북은 K2 공항을 비롯한 통합공항을 이전할 수 있도록 하고 7조 3천억원 가까운 돈을 투입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덕신공항 문제를 제기했던 부산에 온 선물은 무엇입니까? 절대 될 수 없다는 김해공항을 신공항으로 확충하겠다는 그러한 발표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많은 논쟁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잘못된 정책입니다. 신공항 문제는 부산에서는 100년 대계를 앞둔 생명과 같은 인프라입니다.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당초 추진하려는 가덕신공항을 추진해야된다는 게 기본 입장입니다.

서병수 후보도 지난 선거 때도 가덕신공항만이 우리의 살길이라고 이야기하고 시장직을 걸지 않았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김해신공항이라고 발표했을 때 초창기에는 이것은 잘못됐다고 반대를 한 사람입니다. 4-5일만에 시민들 공감대 형성하는 절차도 없이 환영하고 수용하고 심지어는 마치 큰 업적을 세운 것처럼 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시민 여러분께서 정확한 판단을 하시리라고 봅니다. 제가 가덕신공항 만들어내겠습니다.

질문9)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실 말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거돈 캠프에서 서병수 시장에 대해 네거티브라는 비판 속에서도 조금 거친 표현으로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로 어떻게 보십니까?

-선거라고 하는 것은 사실에 입각한 혹독한 검증과 비판은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야기는 절대 거친 표현도 아니고 유언비어도 아니고, 가짜뉴스도 아닙니다. 정확한 실태를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거짓말 시정, 부정부패와 연결되는 인사참사 문제, 정책실패 문제는 토론과정을 통해서 하나하나 시민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하도록 만들어 드리겠다고 생각합니다.

질문10) 부산 지역 기초자치단체장의 선거결과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시정을 함께 이끌어 갈 파트너들인데요. 민주당 후보들 지원에도 신경을 쓰고 계시죠?

-그렇습니다. 오거돈에게 시민여러분들께서 많은 지지를 보내주시고 있는 것은 바로 오거돈이 일을 잘하니까 일을 맡겨 보자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일을 잘하려면 구청장도 시의원도 구의원도 많은 사람들이 저를 서포트하도록 만들어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민여러분들이 이런 부분도 도와주셔실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원팀정신으로 시장 뿐 아니라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모두 바꿀 수 있는 명실상부한 지방부산권력교체를 이뤄낼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질문11) 후보 캠프와 민주당 내 공조직에 대한 관계에 대해서 우려하시는 분들도 있던데요?

-이미 초창기에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제가 부덕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온 것입니다. 이제 원팀 정신으로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하고 있습니다.

질문12) 평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부산의 구석구석을 돌면서 시민여러분들이 저에게 거는 기대와 성원을 뼛속 깊이 느끼고 감사하게 생각하게 있습니다.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이 분들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는 얼마나 행복한가? 그런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건강도 훨씬 좋아져서 팔굽혀펴기를 100번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부분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질문13) 인터뷰를 마무리하기 전에 꼭 언급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3전 4기입니다. 3번을 하려다가 떨어졌습니다. 그것의 의미는 거꾸로 생각하면 3번이나 준비를 해왔고 3번이나 검증을 받아왔던 점입니다. 이래서 시민 여러분들이 이제는 그야말로 한번 시켜줘야겠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실력발휘해서 시민 행복을 위해서 동북아 해양수도를 만들기 회를 줘야될 기회를 줘야겠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저에 대한 사항과 기대를 느끼고 있고 감사하고 있고 저의 모든 것을 던져서 발전시키겠습니다. 기회를 주십시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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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요나 2018-05-21 16:34:01

    좁은 나라에 공항이 많아요 있는 공항을
    늘리거나 잘 활용하는 방향이 맞다고 봅니다
    세금을 정말이지 필요한 곳에 잘 써야합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7:58

      부산경남이 소음피해와 허브공항 때문에 가덕으로 가겠다는데
      타 지역에 간섭할 명분 없다. 대구시민들조차 공항이전에
      말들이 많아서 공항이전도 못하는 주제에 남의 일에 왜
      끼어들어 간섭할까?
      어차피 선거 끝나면 김해공항은 가덕도로 이전한다.
      가덕이전을 도와주고 대구공항 이전에 도움을 얻는 편이 낫다.
      수도권은 인천공항, 부산경남은 가덕도공항, 한강이남,충청,대전,
      강원권과 대구경북은 소보/비안공항으로 서로 맡은 지역과
      역할이 다르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7:26

        가덕도 공항이전은 선거와 관계없이 이미 진행 중입니다.
        큰 손들이 가덕 공항부지 인근 땅 매입을 거의 끝냈습니다.
        반면에 대구공항 이전은 안개 속입니다. 현 정부가 대구가
        뭐가 예쁘다고 이전에 신경 써 줍니까? f15k가 유학산과
        충돌하여 추락했습니다. 우보같이 험악한 팔공산 뒤편
        높은 산들로 에워싸인 위험천만한 곳은 공항으로는 가당치도
        않죠. 가장 안전하고 편리한 소보/비안공항만이 항공사고
        걱정없이 생명과 안전을 보장합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6:48

          이미 부산과 경남에서는 김해공항의 가덕이전을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현 정부와 오거돈, 김경수 후보 등이
          연계되어 이전작업이 물밑에 진행 중입니다.
          김해공항 확장의 어려움, 24시간 허브공항 미련, 소음에
          대한 김해시민의 반발 등으로 이전이 불가피하여 가덕부지
          인근지역 땅을 큰 손들이 거의 매집을 끝낸 상태입니다.
          대구공항을 속히 소보/비안으로 확정짓고 가덕공항과의
          시간싸움에서 이겨야 영남권 거점공항으로서의 위상을 갖게
          될 것입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6:15

            여당 오거돈 부산시장 출마자가 가덕도 신공항을 재추진하려 합니다.
            작년부터 가덕도 공항부지 주위 땅을 시세의 몇 배를 주고 매입하는
            등 세력들의 물밑작업이 두드러져서 김해공항이 가덕도로 이전될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대구시청에서 가덕신공항까지 126km 정도
            되는데 대구사람들은 너무 멀어서 거의 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구도 통합신공항을 소보/비안으로 이전해서 가덕도 신공항과의
            항공사와 노선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필요가 있습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5:27

              2017-03-14
              k2공항유치 반대를 위한 투쟁 가속화.
              김영만, 더 이상 군민을 속이지 말라, 주민의 절규.
              우보반대추진위원회(이우석 위원장, 박장권 부위원장)는
              군위군 8개 읍·면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항유치 반대를
              위해 김영만 화형식과 함께 “통합공항이 유치되어서는 안 된다”.
              유치가 철회 될 때까지 사즉생의 각오로 생존권 사수와,
              재산과 행복추구권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해서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4:49

                2017-04-18
                우보반추위, 대구시청 앞에서 300여명이 참가해 ‘공항유치반대’
                군위군민 여론 무시한 공항이전 백지화’ 요구.
                “대구가 K2를 내보내기 위해 단점을 숨기며 이점만을 강조해
                군위 군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대구도 문제지만 김영만이
                제일 문제”라고 비난했다. “청정 군위에 K2가 들어서면
                소음공해, 수질오염 등이 심각할 것”이라며 “지역 농민들을
                대구시민들 살리자고, 희생하는 걸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4:10

                  2017.04. 18.
                  군위 우보반추위는 18일 오후 2시 대구시청 앞에서
                  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읍·면단위 위원장과
                  군위 주민 300여명이 참석하여 “K·2 통합이전 유치 결사반대한다,
                  우리의 터전을 빼앗는 공항이전을 당장 철회하라” “K·2 통합공항,
                  대구가 버리는 쓰레기를 왜 우리가 가져와야 하느냐”
                  “10억이 넘는 막대한 돈을 공항홍보를 위해 쓰는 것은, 빚에 허덕이는
                  군위로서 막대한 재정 낭비다“라고 외쳤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3:39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2017.04.28.
                    군위군 대구공항 통합이전 우보유치반대추진위원회가
                    28일 오후 대구시청 주차장에서 각 면단위 위원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통합공항 우보유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8-05-15 21:33:07

                      2017.06.14. 대구신문
                      군위 우보공항반대추진위원회(위원장 박장권)는
                      우보면 주민일동 공동명의로 지난달 청와대, 국정자문회의,
                      국회, 국방부 등에 통합이전 반대 공개건의서를 전달했다.
                      우보면 주민 679명의 공항이전 반대서명부를 첨부한
                      건의서에서 이들은 “군위 우보면의 90% 가까운 주민들이
                      결사반대하고 있는 만큼 대구통합공항 이전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반대 움직임을 노골화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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