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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도심에서 '흉기 테러'...시민 1명 숨져
BBS NEWS | 승인 2018.05.13 15:11

프랑스 파리 중심가에서 주말 저녁 한 괴한이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시민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파리 경시청은 현지시간으로 12일 저녁 파리 오페라 가르니에 인근 거리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흉기를 꺼내 행인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고 범인을 사살했다고 밝혔ㅅ브니다.

이번 사건으로 시민 1명이 숨졌고, 다친 4명 중 2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남성은 당시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라고 외쳤다고 목격자들은 전했고,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한 테러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경찰은 즉각 대테러 수사를 개시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숨진 분과 유족들을 위로하고 범인을 제압한 경찰관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면서 프랑스는 자유의 적들에게 한 치도 양보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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