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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텍사스 클래식서 시즌 첫 우승... 시즌 2년차 징크스 말끔히 날려
BBS NEWS | 승인 2018.05.07 08:43

박성현이 시즌 초반의 부진을 털어내고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박성현은 한국시간 오늘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성현은 악천후 탓에 36홀 대회로 축소된 이번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이며 우승해 상금 19만5천 달러를 거머쥐었습니다.

박성현의 이번 우승은 지난해 8월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이후 9개월 만에 거둔 통산 세 번째 LPGA 투어 우승입니다.

박성현은 지난 시즌 상금왕과 신인상 올해의 선수상까지 휩쓸며 LPGA 무대를 평정했으나 이번 시즌 들어 부진을 이어가다가 이번 우승으로 '2년차 징크스'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날렸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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