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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 “일자리 창출 주체는 기업. 기업유치로 젊은이들 다시 찾아오게 할 것”[대구BBS 라디오 아침세상] “30년 TK여당 한국당 독주, 경쟁없는 사회 만들어...개혁보수로 교체해야”
김종렬 기자 | 승인 2018.05.04 13:43
   
▲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30년 TK 여당인 한국당 독주는 경쟁이 없는 사회를 만들었다며 6.13 지방선거에서 수구보수에서 개혁보수로 보수 교체를 확실히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출연 :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 앵커 : 박명한 대구BBS 방송부장

● 담당 : 김종렬 기자

 

[앵커] BBS불교방송 라디오 아침세상은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출마자를 차례로 만나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전화로 만나보겠습니다. 전화연결돼 있습니다. 권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권오을 위원장] 네, 안녕하세요.

[앵커] 네, 어서 오십시오.

 

[앵커]] 위원장님께서는 지난 16일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시며, 적대적인 공생관계인 양당에 대한 심판을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적 과제라고 밝히셨는데, 이 같은 주장의 이유는 무엇입니까?

[권오을 위원장] 현재 한국정치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TK(대구경부)여당인 한국당이... 그 사람들이 정치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었을 때 중간지대와 합리적인 지대가 좁아지는 경향이 이제까지 우리 정치사였습니다.

이런 입장에서 우리 TK에서는 30년 동안 독주를 하면서 지역발전에 대해서 거의 기여를 못한 한국당이나, 현재 집권을 하고난 다음에 여러 가지 복지문제라든가 여기에 대해서 혼선을 가져오는 민주당을 동시에 심판하는 것이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적 의미다.

그런 과정에서 우리 바른미래당이 다당제를 정착시키고 국민들의 다양한 정치적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는 취지에서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앵커] 네, 방금 자유한국당을 ‘TK 여당’이라 표현을 해주셨는데요, 바른미래당은 개혁보수를 표방하고 있고 이번 선거전에서 자유한국당과 차별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차별화 해 나가실 계획이십니까?

[권오을 위원장] 현재 저희 바른미래당은 개혁보수의 노선을 분명히 갖고 있고요, 당장 이번에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도 바른미래당은 바로 환영하는 논평을 바로 내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수구 기득권 보수정당인 한국당은 어디 여러 가지 딴지를 많이 걸어서 그런 입장에서 분명히 차별화가 아마 이루어 진다고 봅니다.

현재 TK 여당인 한국당은 정말 정치개혁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다. 지역발전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는 도지사는 외교, 국방, 안보를 제외하고 대통령에 준하는 권한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도정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앵커] 위원장님은 경북도의원으로 출발하셔 가지고 3선 국회의원을 지내시고, 국회사무총장까지 지내셨는데, 그래서 누구보다 경북지역의 현안을 잘 알고 계시리라 봅니다. 무엇보다 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소멸이 국가적 위기이자 경북지역의 위기인데요,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해 나가실 계획이십니까?

[권오을 위원장] 결과적으로 인구소멸, 지방소멸이 우리 경상북도 지역이 거의다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정치나 우리 지방정치는 사람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아요.

그러면 여기서 인구문제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뭐 어떤 장려금 주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엄마아빠가 애기를 낳게 되면 1년 2년 동안 후직을 했을 때 월급을 다 주도록 할 것, 두 번째 애기를 낳게 되면 어린이집을 공립화 해서 어린이집에서 마음 놓고 애기를 다 키워서 엄마아빠의 부담뿐만 아니라 할머니 외할머니의 육아부담도 덜어주도록 할 것.

이렇게 했을 때 이 지역에도 애기를 낳는 풍토가 많이 진작이 되면서 인구가 늘어나지 않겠나 이런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하였튼.., 애기를 가짐으로 해서 메리트가 있는 그런 제도를 시행을 했을 때 출산률은 올라 간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이것은 경상북도지사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의 범위 내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앵커] 그리고 지역 청년세대들의 수도권으로의 이탈도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일자리 때문에 수도권으로 이탈을 하고 있는데, 일자리 창출은 위한 대책은 어떻게 세우시고 계십니까?

[권오을 위원장] 일자리 창출하는 주체는 기업입니다. 기업에 대해서 모든 우대를 다해 주어야 합니다.

첫째로 모든 행사 때 기업인에 대해서 모든 기업인들 의전 우대를 해주어야 합니다. 행사에 가보면 기업인들 의전 소개 순서가 저 뒤로 밀리지 않습니까. 모든 세금을 내고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인들에 대해서는 의전에서부터 우대를 확실히 해야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경상북도의 넓이가 우리 한국 국토의 19%, 광활한 넓이가 있다면 최소한 공장 부지는 50년 100년 무상임대를 해주어야 된다. 거기에 기반시설, 전기·수도 등 기반시설은 예산으로 전부다 조성을 해주고요, 지방세 당연히 감면해주고요,

가장 큰 기업의 메리트인 법인세 뭐 10년 20년 면제에 대해서도 국회와 적극 협의를 해서 지방에 들어오는 기업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면제해 주는 여러 가지 어떤 풍토도 조성하고 법적인 제도도 마련했을 때 기업이 오게 됩니다.

기업이 오게 되면 당연히 일자리 생기게 되고 젊은이들이 다시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저는 기업을 육성하고 기업을 유치해서 그 문제를 해결할려고 해야지 현 정부처럼 그냥 일시적으로 돈을 얼마씩 준다 그것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30년 TK 여당인 한국당 독주는 경쟁이 없는 사회를 만들었다며 6.13 지방선거에서 수구보수에서 개혁보수로 보수 교체를 확실히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앵커] 그리고 경북의 현안 가운데 하나가 원전, 지진안전지대 구축 문제인데요,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 나가실 계획이십니까?

[권오을 위원장] 지진 문제는 지난해 그 지난해 경주, 포항에서 지진이 와서 많은 주민들이 놀라고 실제로 지역에 여러 가지 경제활동에 위축이 되어 있습니다.

국립지진연구소를 포항이나 경주 이 지역에 설립을 해서 지진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다. 지사가 되면 국가에 중앙정부에 지진연구소를 빨리 설립을 해서 대책을 강구하자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는 아직까지 지진문제에 대해서 놀란 주민들이 트라우마 극복이 되지 않습니다. 기존에 있는 병원에도 어떤 심리치료 안전치료를 할 수 있는... 그 트라우마를 치료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병동이라든가 이런 것을 신설해주는 것이 지역주민을 위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종국적으로는 지진이 심했던 흥해지역에 도시재창조사업을 하자, 도시재창조사업을 해서 아주 오래된 주택은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내진설계가 된 주택, 새로운 단지를 조성을 해서 주민들을 이주시키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면 되지 않겠나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원전문제에 대해서는 이렇습니다. 대선 공약이라고 해서 어느날 갑자기 탈원전정책이라고 해서 영덕의 천지원전 1,2호기, 울진의 신한울 3,4호기가 중단이 되었지 않습니까.

이 문제는 이미 설계로 해서 시작되었던 원전사업은 계속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중앙정부를 설득을 하고 로비를 해서 기존에 했던 것은 다시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새로 시작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탈원전 정책에 따라서 뭐 더 이상 하지 않더라도...,

이 문제는 지사가 되면 최대한 정치력을 발휘하고 지역의 국회의원들과 협의를 해서 탈원전 정책의 기조를 바꾸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내용은 현재 영덕의 천지원전 1,2호기는 국산화 기술이 100%인 APR+형입니다. 세계 원전 시장, 수출이 600조원인데.., UAE(아랍에미리트) 우리가 했고, 앞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원전수주를 위해서 애를 쓰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덕의 천지원전 1,2호기에는 최신 기술로 설립을 하면서 원전 수출단지로 육성하는 것이 지역경제나 한국경제에 플러스(+)가 된다 이것을 저는 중앙정부에 굉장히 설득을 할 겁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연구용 스마트 원자로의 수출단지로 육성을 하게 되면 엄청난 원전사업으로서 부가가치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기조도 잘못되었고, 순서도 잘못되었기 때문에 최대한 설득을 해서 다시 재개할 수 있도록 애를 쓸 것입니다.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는 대구취수원 이전에 대해 낙동강 수질개선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지 선거 때 정치적 구호로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을 주장하는 것에 분명한 반대 입장을 보였다.

[앵커] 그리고 경북은 불교와 유교, 자연문화유산이 산재해 있고, 화랑·선비·독립운동·새마을정신이 혼재된 한국 정신문화의 본산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한 문화관광 정책도 중요한데요, 어떤 문화관광정책을 구상하고 계십니까?

[권오을 위원장] 이제까지 한국의 문화관광정책은 단체여행객들을 위한 관광정책이 주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10여년 동안 한국관광의 주를 이루었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의 소득이 3만불로 넘어가게 되고 전 세계적으로 발전이 되게 되면 단체관광 수요에서 가족관광 수요, 개인관광 수요로 전환이 될 것입니다.

당연히 그 트렌드는 고급관광 트렌드로 바뀌어졌을 때, 우리 경상북도도 여기에 발을 맞춰서 모든 어떤 관광정책을 가족관광, 개인관광으로 맞춰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존에 있는 불교다, 유교다, 자연문화유산 여기에 대해서도 거기에 맞춰서 모든 시설을 정비해 나가야 된다고 판단이 됩니다.

특히 북부는 소백산, 태백산, 울진, 영주, 봉화, 문경은 경관이 굉장히 좋지 않습니까. 여기에는 힐링특구로 지정을 해서 삼림욕, 그 다음에 여러 가지 둘레길, 트레킹 코스, 휴양림 등을 적극 개발해서 사시사철 찾아오는 관광지로 이렇게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동해안은 경관이 좋지 않습니까. 이제까지 나왔던 것이 해양관광특구 이야기를 했는데, 해양관광특구를 조성을 하되 낚시 인구가 700만명을 넘어서 등산인구를 추월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해안 울진에서부터 경주 감포까지 곳곳에 낚시관광특구를 지정 운영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낚시 인구뿐만 아니라 세계 외국의 낚시 인구들도 찾아오는 그런 낚시관광특구를 적극 육성을 하면 여러 가지 관광 특수를 누릴 수 있겠다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지사가 되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 육성 투자를 하겠습니다.

 

[앵커] 그리고 대구취수원 이전, 대구통합공항 이전은 차기 도지사에게도 부담이 될 것 같은데요,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 계획이십니니까?

[권오을 위원장] 낙동강은 천300만명 영남인의 젖줄입니다. 취수원 이전 문제가 나오기 전에 안동의 수질이든 구미의 수질이든 대구의 수질이든 1, 2급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수질개선 사업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봉화에 있는 영풍광업소(제련소) 폐쇄를 하든지 이전을 하든지, 다음에 축산 분료, 생활오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사전에 모든 조치를 취하게 되면 수질이 개선이 되게 되면 취수원 이전 문제의 원인 자체가 소멸이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렇께 되었을 때 과연 대구의 취수원 이전을 구미로 이전할 수 있을까. 구미물이나 대구물이나 안동물이나 수질이 같다면 이런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고 봅니다.

그 때 가서도 대구의 식수원으로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되었을 때 다시 거론을 해 볼 수 있는 문제지만, 선거 때가 되면 정치적 구호로 대구 취수원을 구미로 이전한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는 분명히 반대를 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거기 가 봤습니다. 실제로 대구물을 못 마시느냐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이 문제는 구미와 대구의 갈등문제를 떠나서 전체적으로 낙동강 수질을 개선하는데 우리 모든 힘을 모아야 될 때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통합공항은 현재 군위 우보나, 군위·의성의 소보·비안쪽 두 곳으로 가닥이 잡혔지 않습니까.

잡혔다면 그것은 중앙정부가 뒷짐을 질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간여를 해서 하루빨리 통합공항 이전지가 지정이 되고, 지정이 되면 거기에는 대구의 이익과 경북의 이익이 서로 합치될 수 있도록 모든 지혜를 모아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정해지는 공항 신도시에는 관광이다 위락이다 스포츠·레저다, 리조트 등을 계획하고, 대구경북의 비즈니스 허브로서 역할을 하도록 해 줘야 되고, 유럽·미주의 장거리 노선을 신설하고 하물터미널·물류단지까지 조성을 해서 명실상부한 내륙관문 공항으로 키워야 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저는 현장을 다 가봤습니다. 지역주민, 반대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과연 소음 때문에 여러 가지 민원이 있다면... 저 개인적으로는 다 소음을 피해서 집단적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으로 이주를 시키는 것도 고려를 해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는 원전문제에 대해 이미 시작된 원전사업을 계속되야 한다며 정치력을 발휘해 탈원전 정책의 기조를 바꾸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앵커] 지금 각 정당의 경북도지사 후보군이 확정됐습니다. 치열한 선거전이 지금 예상되고 있는데요, 다른 후보들에 비해서 위원장님의 가지신 강점 어떤 것을 꼽을 수 있을까요?

[권오을 위원장] 늘 서민정치를 지향을 했고요, 정치를 하면서 소신정치를 늘 해왔다고 자부를 합니다. 어느 후보보다도 현장을 중시하면서 소통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도민의 아픔 도민의 아쉬움 여기에 대해서는 제 스스로 몸에 체화해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로 오랜기간 도지사를 준비를 해 오면서, 중앙정치도 경험을 했기 때문에 외교, 국방, 안보를 제외한 모든 도정의 업무는 한 국가의 업무에 준해서 집행을 하고 책임진다는 그런 내공이랄까 공부를 많이 해봤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했을 때 어느 기자 한 분이 ‘마치 대통령 출마 선언 갔다’고 했습니다.(웃음) 웃으면서 그랬습니다. ‘당연한 것 아니냐’라고 했습니다.

외교, 국방, 안보를 제외하고 대통령에 준하는 권한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도정을 이끌어야 됩니다. 의전적이 자리나 명예적인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생명과 재산, 지역발전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책임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그런 자세를 가지고 일을 해야 한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앵커] 끝으로 유권자와 경북도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다면 한 말씀 듣고 인터뷰 마무리 하겠습니다?

[권오을 후보] 30년 TK 여당의 독주는 지역의 경쟁력을 완전히 망가뜨렸습니다. 또 다시 일당독주를 허용하게 되면 우리 지역 정치를 망치고 자식의 장래를 망치고, 우리의 노후를 망칩니다.

경쟁이 없는 사회는 침체와 후퇴만 있을 뿐입니다. 6.13 지방선거를 통해서 이제까지 수구보수에서 개혁보수로 보수 교체 확실하게 이루어서 우리 대구경북에도 경쟁이 있고 다양성이 있는 그런 정치풍토를 만들어 주실 것을 간곡하게 당부를 드립니다.

바른미래당이 비록 지금 힘 미약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도민여러분들의 정치적 욕구, 지역발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앵커] 네, 아무쪼록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라고요, 바쁘신데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권오을 위원장] 고맙습니다.

 

[앵커] 네, 파워인터뷰, 지금까지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었습니다.

 

● 코너명 : BBS 대구불교방송 ‘라디오 아침세상’ 08:30∼09:00 (2018년 5월 3일)

(대구 FM 94.5Mhz, 안동 FM 97.7Mhz, 포항 105.5Mhz)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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