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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각자도생 시대 접고, 사회적 우정의 시대 열겠다”서울은 지난 6년 동안 사람에 투자하는 도시로 큰 전환
배재수 기자 | 승인 2018.04.17 14:52

서울시장 3선 도전에 나선 박원순 예비후보가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는 10년이 필요하다며 각자도생의 시대를 접고 사회적 우정의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예비후보는 오늘, BBS 불교방송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지난 6년 동안 서울은 토건에 투자하는 도시에서 사람에 투자하는 도시로 큰 전환을 이뤄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이어 우리 시민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실업과 일자리, 복지의 문제이고 이게 돼야 정말 글로벌 도시로 가는 바탕이 될 것”이라며 “철학과 비전이 같은 문재인 정부와 그야말로 한 몸이 돼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혁명을 완수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는 또 더불어민주당 전 당원의 인터넷 댓글조작 사건, 이른바 '드루킹 사태'에 김경수 의원이 연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는 “김 의원이 불법행위를 지시한 정황은 보이지 않는다”며 “그야말로 전형적인 정치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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