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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충북도청 A씨, "일기장에 성추행 사실 쓰는 사람도 있나?"A씨, BBS 인터뷰서 우 전 시장 성추행 전말 모두 밝혀
김정하 기자 | 승인 2018.03.22 09:01
우건도 전 충주시장이 성추행 의혹 시점 당시의 일기장을 공개하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직격인터뷰> 
□출연: 김시내(가명)
□진행 : 이호상 기자 
□프로그램 : [청주BBS 충청저널 967/ 3월 22일(목) 08:30~08:54(24분) 
□주파수 : FM 96.7MHz. 

이호상(이하 이) : 직격인터뷰 시간입니다. 최근 충청북도 공무원이라고 밝힌 가명의 ‘김시내’씨가 과거 우건도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충북도청 근무당시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우건도 충주시장 예비후보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미투’ 한 충청북도 공무원이 저희 충청저널967에 출연해서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밝히기로 했습니다.
저희 BBS는 김시내(가명)씨가 목소리를 변조하지 않아도 좋다는 허락에 따라 그대로 인터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김 선생님이라 칭하겠습니다.
김 선생님 나와 계시죠. 안녕하십니까.

김시내(가명, 이하 김) : 네, 안녕하세요. 

이 : 먼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그 용기에 고마움을 표하겠습니다.
요즘 많이 힘드시죠?

김 : 네. 이번 ‘미투’로 인해 제가 받고 있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많은 분들이 피해자의 고통을 알지 못하면서 정치적으로만 판단하시고 또 피해자를 매도하는 등 2차 피해로 더욱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 2차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 좀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사실 기억하기 싫은 기억이겠지만, 그 때 상황을 되짚어 보겠습니다. 
2005년 7월이죠. 우건도 충주시장 예비후보, 그분이 충북도청 총무과장으로 재직했을 당시에 일이었다는 거죠?

김 : 네. 가해자가 총무과장으로 발령받고 5급 이하 직원인사는 나기 전인 7월 말쯤으로 기억합니다.

이 : 그 당시 우건도 총무과장으로 발령을 받고 근무할 당시 5급 이하 직원인사가 나기 전인 7월 말쯤이다 이런 말씀이시죠. 
그럼 당시 김 선생님은 충북도청 어느 부서에, 어떤 직책으로 근무를 하셨습니까? 

김 : 저는 도청 본청에 있지 않았고요. 도청 사업소 중 하나인 축산위생연구소 제천지소에서 6급 총무팀장으로 근무할 때였습니다.

이 : 그럼 그곳에서 언제까지 근무하셨습니까?

김 : 2005년 1월 29일부터 2006년 1월 31일까지 근무했습니다.

이 : 우건도 전 충주시장과의 만남이 이뤄진 과정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실 수 있습니까?

김 : 네. 제가 1995년에 충주시에서 도청으로 전입을 했습니다. 가해자 역시 충주 출신이시고 두 사람 모두 도청 내 향우회원이였습니다. 
제가 도청에 전입한 이후에 사건이 일어날 당시까지만 해도 약 10년 동안 향우회 활동을 통해서 연간 4차례정도 정기모임을 통해 가해자와 친분이 있었고 또 2004년에는 도청 본관 3층의 바로 옆 사무실에 근무하게 돼서..

이 : 잠시만요. 김 선생님, 그럼 고향이 같은 충주였다는 말씀이시죠? 

김 : 네. 본관 3층 바로 옆 사무실에 근무하게 돼서 사무실 찾아가서 인사도 드리고 차를 마시고 이런 정도의 친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05년 7월 당시에 가해자가 총무과장 발령을 받고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고향 선배이시기 때문에 그런 분이 총무과장이 되신 게 참 기쁘고 자랑스럽기도 했습니다.
사건 당일 저는 영전하신 것을 축하드린다는 내용의 통화를 했고 당시 가해자는 저한테 “제천으로 출퇴근하기 얼마나 힘드냐, 거기 간지 얼마나 됐냐, 6개월 정도 근무했으면 들어와도 되겠네. 오늘 저녁에 같이 저녁 먹자” 이런 말을 했습니다.
고향 선배이시고 총무과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만남을 거부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총무과장 자체가 인사를 관장하는 부서의 장이고 직원의 인사에는 영향력을 충분히 미칠 수 있는 위치여서 가해자가 알려준 청주시내의 식당으로 저녁자리를 나갔습니다.
 
이 : 그렇군요. 그러면 김 선생님께서 먼저 총무과장에서 전화를 한 겁니까, 아니면 전화가 온 겁니까? 혹시 기억을 하십니까?

김 : 아 그것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납니다. 통화를 했다는 것만 기억이 납니다.

이 : 알겠습니다. 그러면 청주시내 식당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어느 식당인지, 청주시내 어느 노래방인지 혹시 정확히 기억하고 계십니까?

김 : 네, 식당은 정확하게 기억하고 그 식당은 평소에도 향우회 모임장소로도 많이 이용했었던 도청 인근에 있는 중식당이고요. 저녁식사를 했었던 방의 위치도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제 노래방의 정확한 위치는 제가 지금 기억을 잘 못합니다. 그런데 1층이나 지하는 아니고 2층 또는 3층에 있는 노래방으로 기억을 하고, 도청 서문 맞은편 오른쪽 블록에 위치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저녁식사를 했던 식당하고 무척 가까워서 걸어서 3분 정도 걸렸고요. 청주 성안길인데 지금은 이제 의류매장들이 많이 위치해 있고요, 당시에는 노래방이 성업중이였기 때문에 노래방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이게 13년 전의 일이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정확한 노래방의 위치를 기억을 잘못 한다는 건 전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성추행 피해 당시의 그 장면하고 제가 느꼈던 감정, 또 가해자의 목소리하고 말, 이런 것만 뚜렷하게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이 : 피해당시의 장면, 느꼈던 감정, 목소리 이런 건 정확하게 기억한다는 말씀이시죠. 그리고 노래방의 위치는 잘 기억이 안 납니다만 1차 회식을 했던 식당의 장소는 정확히 기억한다...
그러면 힘든 설명이시겠습니다만 우 전 시장이 어떻게 추행을 했다는 건지 설명해주실 수 있겠습니까?

김 : 저녁식사 자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총무과장님이 2차는 노래방을 가자고 권하셔서 중압감에 잠깐 들렸다 갈 생각으로 함께 노래방을 따라갔습니다.

이 : 흔히 말하는 ‘1차 끝나고 2차 노래방으로 가자’라고 하는 요구가 있었단 말씀이시죠?

김 : 네. 노래방에 들어간 지 얼마 안돼서 동석했던 외부인사가 슬그머니 자리를 뜨게 됐고, 둘만 남게 되니까 가해자가 저를 벽 쪽으로 밀치면서 끌어안았습니다. 제가 순간 너무 당황하고 두려운 마음이 들어서 팔을 가슴 앞쪽으로 X자로 만들어서 방어를 했고, 가해자가 저한테 입을 맞추고 그 이상 진행을 하려고 해서 제가 이를 꽉 물어 더 진행이 못되게 방어했습니다.
그랬더니 가해자가 “결혼했잖아. 처녀도 아니면서 왜 이래?”하면서 손으로 상체를 더듬었습니다. 제가 그 말을 듣고 가해자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너무 커서 힘껏 가해자를 밀쳐내고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왔는데, 가해자가 바로 뒤따라 나오면서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저한테 가까이 다가와서 “괜찮지? 잘 들어가.”하고 인사를 하는데 정말 소름이 끼쳤습니다. 
그때 충격이 너무 커서 그 이후에는 제가 집에 어떻게 들어갔는지도 기억도 잘 안 납니다.

이 : 김 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1차 자리에서 노래방까지 가는 과정에서 동석했던 사람이 있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외부인사가 말이죠. 
그러면 그 자리에 두 분만 처음에 1차 자리에 총무과장과 김 선생님 두 분만 있었던 게 아니라 또 다른 분이 계셨단 말씀이신 거죠?
 
김 : 네, 외부인사가 있었습니다.

이 : 그럼 그 분 혹시 기억을 하십니까?

김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수사 중인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 : 외부인사라고 하면 죄송합니다만 공직에 계시는 동료입니까, 또 다른 제 3자입니까?

김 : 동료는 아니고 외부인사 어떤 사업자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 : 알겠습니다. 그러면 말씀 들어보니까 그렇게 추행을 한 뒤에 쫓아와서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그렇게 말했다고 했는데 혹시 그 장소는 어딥니까?

김 : 그 장소는 성안길에서 소나무길로 건너가는 횡단보도 신호대기 하는 중이였습니다. 제가 돌아가기 위해서 신호대기하고 있는데 그때 뒤따라와서 신호대기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고 갔습니다.

이 : 신호를 대기하고 있었다는 건 건너가서 택시를 잡으려고 했나 보죠?

김 : 네, 택시를 타든 버스를 타든 아마 그랬을 겁니다.

이 : 추행 이후에 말이죠, 그래도 근무를 하면서 계속 우 전 시장과, 그 당시에 총무과장과 만남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왜 그 당시에 우 전 총무과장에게 항의하지 않았습니까?

김 : 그 가해자는 향우회 회장이었고 저는 향우회 총무였습니다. 어쩔 수 없는 만남이 지속됐습니다. 하지만 과거 당시에는 과거 피해 당시하고 또 2010년 충주시장 선거 당시의 사회적 여건으로 보면 직장 내에 그 정도 성추행은 하나의 직장문화로 받아들였던 시기였습니다. 
제가 피해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또 당시 가해자의 직장 내의 우월적인 지위로 인해서 저의 주장은 묵살되고, 제가 오히려 피해를 볼 가능성이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제 벌써 말씀하신대로 13년 전이란 말이죠. 
김 선생님 죄송합니다만 김 선생님의 주장을 좀 뒷받침할만한 신빙성을 가질만한 어떤 단서를 좀 가지고 계십니까?

김 : 직접적인 증거라고 하면 제가 사실 없고요. 제가 그 당시에는 청주에서 제천을 통근을 할 때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그래서 출퇴근 시간이 항상 일정했고 배우자가 아침‧저녁으로 기차역으로 태워다 주고 태우러 오고 그랬었습니다. 가해자를 만난 날에는 제가 사전에 배우자에게 총무과장님하고 저녁약속이 있어서 늦는다고 사전에 연락했고 그날은 귀가시간이 평소와 다르게 좀 늦었습니다.

이 : 알겠습니다. 그런데 앞서 김 선생님께서도 직장 내 성추행을 하나의 직장문화로 받아들였던 시기였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죄송합니다만 “왜 하필 지방선거를 앞둔 이 시점에 미투를 하셨느냐”라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김 : 저는 사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한 것은 아니고요. 저는 이 사건이 언론화 되기 전인 2010년경에 가해자가 충주시장에 출마할 당시에는 가족한테 그리고 또 작년 7월 말에는 외삼촌과 동료지인과의 저녁식사자리에서 ‘제가 이렇게 과거에 성추행 피해를 당한 사실이 있다’ 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선거 때문에 한 것이 아니라 그간 계속 힘들고 너무나 괴로웠고, 이제는 사회적인 여건이 성숙되어 이제 겨우 미투를 하게 된 겁니다.

이 : 지금의 정치적인 이런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게 아니라 사회적인 여건이 성숙돼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과거에도 이런 피해사실을 지인들에게 충분히 설명을 했단 말씀이신 거죠.

김 : 네.

이 : 당초에 김 선생님께서 민주당중앙당에 연락처까지 적어서 글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민주당 측에서 진위 파악을 위해서 연락을 해오지는 않았었습니까?

김 : 제가 그 글을 2월경에 게시를 했는데 민주당 측에서 어떤 확인 전화도 받지 못했습니다. 가해자가 계속해서 언론에 노출되고 그러다보니까 제가 심적 괴로움이 너무 커서 도당 홈페이지에 2월 23일 날 우회적인 표현으로 성추행 사실 글을 게시를 했지만 그때도 당으로부터 어떤 연락도 없었고요. 그러다가 최근 여성단체의 신고로 3월 19일 오후에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성폭력신고상담센터에서 사실 확인을 위한 연락이 왔습니다.

이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홈페이지에도 글을 올리셨잖아요. 근데 그 홈피에 있는 글은 왜 내리신겁니까?

김 :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초 2월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민생소통방에 제가 가해자의 과거 성추행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 코너는 비공개 코너였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저의 전화번호도 기재를 해두었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가해자의 가해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가해자가 공인으로서 계속해서 저와 마주치게 되는 게 너무 두려워서 성추행 사실을 알렸는데 계속 잠잠히 있다가 3월 5일 이후에 前 충남도지사 사건 등이 터지면서 언론에서 정치권의 미투를 집중 조명하게 되니까 주목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요. 
또 제가 현재 공무원이기 때문에 공직사회가 굉장히 폐쇄적입니다. 그 폐쇄적인 사회 속에서 저에 대한 시선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가 두려워서 글을 삭제했을 뿐이지 제가 어떤 정치적 의도라든지 거짓이라든지 이런 것은 없습니다.

이 : 홈페이지 글을 내리신 이유가 가해사실 공개목적이 아니었고, 두려움과 공직사회에 대한 이런 시선, 두려움 이런 것 때문에 내리셨다,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단 말씀이신 거죠.
그런데 이게 또 직접 당사자인 우 전 시장은 13년 전 본인 일기장이 결정적 증거다 라면서 지금 그런 결백을 주장하고 있거든요. 이런 우 전시장의 결백주장을 보시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김 : 가해자는 지난 3월 19일 날 자신의 일기장을 증거로 제시하면서 저와 만난 사실 자체가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가족들이 누구나가 볼 수 있는 일기장에다가 여직원의 만남이라든지 또 성추행 같은 자신의 비위사실을 기재했을 것이라고는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 우 전 시장의 반박은 신뢰할 수가 없다...
지금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경찰수사 결과가 나오겠죠.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오길 원하십니까?

김 : 힘든 과정이지만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정치적인 의도로 ‘미투’를 하지 않았고 과거 가해자의 성추행은 사실입니다.

이 : 혹시 그 분의 진심어린 사과라든지 이런 부분도 혹시 원하고 있습니까?

김 : 제가 바라는 것은 딱 그거 하나입니다. 가해자가 진솔하게 정말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고 진심어린 사과만 하면 저는 그 의외에 그 사람에 대한 처벌을 바라는 게 아닙니다.

이 : 알겠습니다. 김 선생님의 목소리를 통해서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를 가늠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든 시간 보내시는 거 저희가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용기 있는 인터뷰 응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 : 네, 감사합니다.

이 : 지금까지 충청북도 공무원이시죠, 김시내(가명)씨. 과거 우건도 충주시장 예비후보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라고 폭로한 미투 폭로자입니다. 김시내(가명)씨를 만나보셨습니다.

김정하 기자  gizau@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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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처핸썸 2018-03-30 03:42:54

    시내님 말따나 13년전 그 시절이 참 좋았는데
    미투고발이라니 참으로 안타까울뿐이구료.
    지금처럼 tv다시보기도 없던시절,
    스크린도 없던시절   삭제

    • 미투 2018-03-28 10:56:00

      도청 흔한일이라고 하던데~~~   삭제

      • 불쌍타 2018-03-22 22:52:38

        말 바꾸고 아무말 대잔치???
        계속 언론에만 얘기하는게 이상해요.
        누가봐도!!! 나만 그런가   삭제

        • 날두고가시내 2018-03-22 19:52:36

          왜 이런 거짓말하고 가시내   삭제

          • 진리 2018-03-22 17:51:20

            같은 여자이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계속 말 바꾸고 판매하지도 않은 연태고량주만 기억하고...
            우건도씨가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가해자가 증거를 갖고 나와야 하는 상황이에요...일기가 있을 줄이야!!!!몰랐겠지   삭제

            • 치킨시킴 2018-03-22 16:59:34

              아니아니 사실이면 경찰서로 가라고 말도안대는 물타기 그만하고
              말도 앞뒤도 안맞고 이제 그지말하는거 지나가는 개도 알듯   삭제

              • 단발머리그대 2018-03-22 16:46:31

                그만 나오셔서 당당히 말씀하시죠 당당하면 왜 뒤에서 그러고 있습니까 답답하네요 빨리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글도 올렷다 지우고 이제와서 또 말바꾸고 대체..이해가안되네   삭제

                • 미세먼지 2018-03-22 16:41:08

                  김시내는 가면 벗고 나와라~~~
                  뭐이리 숨어서 자꾸 말바꾸기냐
                  진짜 피해자라면 이렇게 언론에서 떠들기있기없기
                  요즘 공무원들은 멍충하다
                  지가한말도 하나 기억못하네   삭제

                  • 나무보살 2018-03-22 15:16:30

                    김시내는 공무원?
                    공무원? 돈먹었나?
                    우리 아부지도 미투신고합니다
                    동네 아줌마랑 부르스치고
                    술마셨는데 신고가능?
                    미투가 나라를 망치네
                    조용히 경찰서 가서 신고하면되지
                    방송에다 떠드는이유? 그것도 공무원이?
                    사과만 하면된다고? 미친 말도안되는 개소리?
                    처음에는 출마못하게 하는 글을 써놓구?
                    민주당 어쩌구 해놓구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공무원이? 공직선거법위반? 김시내공무원?
                    미리약쳐놓구 이제와서?
                    공무원 망신은 김시내가 시키내~
                    도청직원들 다 징계감이다
                    어떻게 일반 인터넷을 쓰고?
                    인트라넷 아냐?
                    일과시간에 그것도 비방의글을?   삭제

                    • 오져따리 2018-03-22 15:14:26

                      일기는 신빙성이 없고 판타지소설은 신빙성이 있고? 한심한년   삭제

                      2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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