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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서 스마트폰 필름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BBS NEWS | 승인 2018.03.14 22:26

오늘 저녁 7시 25분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2층짜리 공장 연구실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연구실 안에 직원들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습니다.

대응 1단계는 인접한 3∼4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대응 3단계로 확대합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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