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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서 스마트폰 필름공장 화재…소방당국 진화中
BBS NEWS | 승인 2018.03.14 20:55

오늘 저녁 7시 25분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스마트폰 필름 등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소방당국은 7시 50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40여명을 동원해 진화하고 있습니다.

대응 1단계는 인접한 3∼4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대응 3단계로 확대합니다.

이번 화재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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