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문 대통령, 경찰대 임용식에서 "미투 2차 피해 방지 최선"
BBS NEWS | 승인 2018.03.13 15:58

문재인 대통령은 "미투를 외친 여성의 용기는 인간 존엄성을 바로 세워달라는 간절한 호소라며, 수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 방지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경찰대생·간부후보생 합동 임용식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의 축사를 했습니다.

이어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 여성과 아동, 장애인, 어르신 등 범죄와 폭력에 취약한 국민 곁으로 경찰이 더 다가가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지금 경찰이 국민 인권과 안전만을 바라보는 국민 경찰로 거듭나고 있다"며 "검·경 수사권 조정은 경찰이 수사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하도록 하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