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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업 구조개선펀드 1호 투자자 결정
박상규 기자 | 승인 2018.03.08 11:40

울산시가 지난해 6월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지원을 위해 출자한 '조선업구조개선펀드'의 1호 투자기업이 결정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운용사 : 현대기술투자(주), 수림창업투자(주))은 최근 투자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역 조선 관련 업체인 ㈜이에스다산에 13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스다산은 특수문 엔지니어링과 설계에 대한 강점을 기반으로 방수와 방화, 내진, 탈출 성능 등을 동시에 확보해 인증받은 세계 최초의 기업으로, 특수문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레퍼런스, 타 산업으로의 확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조선업구조개선 펀드를 통해 울산지역 유망 조선·조선기자재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500억원 규모로 결성된 조선업구조개선 펀드는 결성액의 60% 이상을 조선업과 연관 중소기업에 투자될 예정입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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