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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응원 마치고 떠나는 이방카...북미대화 질문에 '묵묵부답'
BBS NEWS | 승인 2018.02.26 10:38

평창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백악관 보좌관이 우리나라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방카 보좌관은 3박 4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다시 방문할 날을 고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방카 보좌관은 북한이 북미대화의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한 입장 등을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공항 출국길에는 북미 접촉 대상자로 지목됐던 앨리슨 후커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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