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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의 공공성 강화”...경북도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최우선 추진
김종렬 기자 | 승인 2018.02.15 02:31
   
▲ 경북도가 올해 우수한 공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 품질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경북도청 전경

경상북도가 올해 보육정책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아이중심의 명품보육 실현에 적극 나섭니다.

시행계획을 보면 ‘건강한 아이, 행복한 경북 보육’을 비전으로 41개 사업에 총 5천651억원(시·군비 포함)을 편성해 우수한 공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보육사업은 어린이집 국공립 확충, 스마트교사 양성, 아이행복도우미 지원, 행복씨앗 인성교육 확대 등입니다.

특히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을 최우선 추진과제로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공립 어린이집 신축,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민간 어린이집 장기 임차 등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이밖에 우수한 보육교사 확보를 위한 ‘SMART교사 양성’, 유아의 올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행복씨앗 인성교육’,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위한 ‘아이행복 도우미’ 등 특수사업도 확대 실시합니다.

정규식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보육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보육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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