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설 당일 전국 응급의료기관 정상 진료...앱· 포털에서 동네 진료 병원 정보 제공
권은이 기자 | 승인 2018.02.14 13:20

설 당일에도 전국 상당수의 응급의료기관이 평일과 마찬가지로 진료를 실시합니다.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동안  전국의 응급실 운영기관 526개소가 평소대로 진료하는 등 다수의 민간의료기관과 공공의료기관이 진료를 계속합니다.

또 설 연휴기간동안 '응급의료정보제공'앱이나 네이버나 다음 등 주요 포털에서 명절 병원을 검색하면 진료를 하는 주변 의료기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편, 복지부 집계결과 지난해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센터를 이용한 환자는 전국적으로 9만6천명에 달하며, 장염과 감기, 복통 환자가 다수였습니다.

응급의료센터 방문환자는 명절 당일과 다음 날이 각각 2만 7천명에 달했고, 환자 수는 평일의 2배, 주말의 1.4배 정도 많았습니다.

권은이 기자  bbskwon@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은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