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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천500여개 의료기관.약국 설 연휴 비상진료
박명한 기자 | 승인 2018.02.14 09:56

대구지역 천 500여개 의료기관과 약국이 설 연휴 비상진료에 나섭니다.

대구시와 대구시의사회 등에 따르면 설 명절 연휴기간 관내 24개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실시합니다.

또 569개 당직의료기관과 959개 휴일지킴이 약국이 정상 운영됩니다.

특히,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설 당일인 16일에 동네의원 25개소가 문을 열어 시민들의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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