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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택배회사 사칭 스미싱 주의"
BBS NEWS | 승인 2018.02.13 15:24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나 지인 등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나 해킹 이메일 등이 급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 평창 동계올림픽이 진행 중이고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한 스미싱 문자메시지, 해킹 이메일 등으로 이용자 피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탐지된 스미싱 중 택배사 사칭이 96%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스미싱 문자메시지의 경우 택배, 지인 등을 사칭한 메시지에서 이용자가 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주소를 클릭하는 경우 악성코드가 실행돼 감염되는 방법입니다.

스미싱 등에 의한 피해 예방을 막기 위해서 이용자들은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이 실행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이 필요합니다.

또 설 명절 기간에 개인정보 유출이나 불법 스팸, 랜섬웨어 감염 등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거나 의심되는 경우에는 국번 없이 110번 또는 118로 문의하면 조치 방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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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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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희 2018-02-13 19:01:10

    저도 처음에는 취업이 너무 안되서 학원다니며, 할 일을 찾다보니 재택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한달에 100~200정도 급여만큼만 벌자하고 시작한 일인데,
    집에서 혼자 타이핑하면서 수월하게 벌기 시작하여,
    지금은 연봉 1억이 목표로 본업으로 생각할 만큼 의욕이 넘치게 일하고 있어요.

    취업준비하면서 투잡으로 수익이 필요하신분들 하루 2~3시간정도로
    한달 집에서 소소하게 할거없나 알아보시는분들 많으신것같아서
    혹시 같이하실분 있을까해서 글 남겨봐요.

    **** 무료상담 가능하고, 개인정보도 입력할 필요없어요.
    http://www.he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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