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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사찰에서 보내요...내일부터 설맞이 템플스테이
전경윤 기자 | 승인 2018.02.13 10:00

민족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전국의 사찰에서는 내일부터 18일까지 전통 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설맞이 템플스테이가 운영됩니다.

우선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의 월정사, 백담사, 신흥사는 외국인을 위한 특별템플스테이와 더불어 15일부터 18일까지 설맞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서울 봉은사는 ‘명절 탈출! 주부템플스테이’를 운영하며 강화 전등사는 ‘설맞이 템플스테이 한박자 쉬고’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산청 대원사는 ‘까치까치 설날은’이란 주제의 자율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진행하며 경주 골굴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각자 1박에서 3박까지 참가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은 설 연휴 기간에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체험하고 합동 차례와 참선, 숲길 걷기 명상과 포행, 스님과의 차담 등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설맞이 템플스테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템플스테이 홈페이지(www.templesta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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