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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단체전 쇼트 개인 최고점…한국 단체전 예선 통과 실패
[BBS 평창동계올림픽 특별취재팀] 류기완 기자 | 승인 2018.02.11 14:47

대한민국 피겨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 선수가 올림픽 데뷔전에서 쇼트프로그램 개인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한국 피겨 대표팀은 단체전 예선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최다빈 선수는 오늘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16점에 예술점수(PCS) 28.57점을 합쳐 65.73점을 따냈습니다.

우리나라는 최다빈이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위를 차지하면서 팀 포인트 5점을 추가해 총점 13점을 기록했지만, 팀 순위 9위에 그치며, 5위까지 주어지는 프리스케이팅 진출 자격을 얻지 못했습니다.

캐나다와 러시아 출신 선수, 미국과 일본, 이탈리아 등 5개 나라가 예선을 통과해,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 경쟁을 펼칩니다.

[BBS 평창동계올림픽 특별취재팀] 류기완 기자  skysuperman@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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