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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전 국장, 경주서 두번째 북콘서트 ‘스승과 제자’
김종렬 기자 | 승인 2018.02.09 08:24
   
▲ 8일 경주 대중음악박물관에서 임종식 전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두번째 북콘서트에서 교육철학과 삶의 경험, 스승과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임종식 전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8일 오후 경주 대중음악박물관에서 ‘임종식의 따듯한 교육이야기’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임 전 국장이 6.13 지방선거 경북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후 경북지역에서 열기로 한 총 13회의 순회 북콘서트 가운데 두 번째입니다.

지난 2일 김천을 시작으로 이날 경주, 오는 20일 문경·예천에 이어 다음달 14일에는 영주·봉화에서 독자와 만납니다.

임 전 국장이 20년 동안 교직생활을 했던 경주에서의 북콘서트에는 300여명의 경주시민과 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승과 제자’를 주제로 교육과 선생님, 아이들의 역할에 대해 관객과 호흡을 같이 했습니다.

지난달 말 출간된  ‘임종식의 따뜻한 교육이야기’는 수필형식의 에세이집으로 일상적인 글과 사진을 통해 저자가 생각하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철학과 삶을 바라보는 인생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임 전 국장은 “경북 순회 콘서트는 아이들과 경북교육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목적으로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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