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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 제작진과의 불화로 드라마 ‘리턴’ 결국 하차
김민영 기자 | 승인 2018.02.08 14:42

SBS 수목드라마 ‘리턴’의 주연배우 고현정 씨가 제작진과의 불화로 결국 하차했습니다.

고현정 씨 소속사 측은 “그동안 제작진과의 의견충돌이 계속 있어왔다"면서 "하차로 드라마에 피해를 끼치게 돼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고현정 씨가 드라마 ‘리턴’을 연출하는 주 모 PD와 크게 다툼을 벌인 뒤 촬영 거부를 선언했다고 보도가 잇따랐고, 이 과정에서 고 씨가 PD를 폭행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습니다.

고현정 씨는 '리턴'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롱패딩 150여 벌과 150여 개의 화장품 세트까지 준비할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고현정 씨의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리턴’은 새로운 주연배우를 캐스팅해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김민영 기자  mykim24@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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