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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통합반대파, 안철수 맹공
BBS NEWS | 승인 2018.01.13 16:57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는 국민의당 의원들은 오늘 통합을 밀어부치는 안철수 대표를 맹비판했습니다.

유성엽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통합반대파의 생각을 바꿀 확률은 제로"라고 말한 자신의 인터뷰 기사를 링크하면서 "정치의 ABC도 모르는 사람이 새 정치를 말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지원 전 대표도 페이스북 글을 통해 "안철수의 새 정치는 어제 당무회의로 조종(弔鐘)을 울렸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어제도 "차라리 저런 분이 대선에서 실패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라며 "딸도 세습 못한 박정희·전두환 독재를 안철수가 세습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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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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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철수 2018-01-13 20:23:59

    철수가 사람인가 개돼지도 저런 더런 넘보단 낫다
    부끄럼이 없이 시부렁 대는 자식
    당무위 난장판 된 것을
    저 미친 놈은 대한민국 정당사상
    가장 투명하고 공정했다는
    이 정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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