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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여경, 집 안방에서 동료 경찰과 불륜 저지르다 남편에 발각
정한현 기자 | 승인 2018.01.11 10:20

배우자가 있는 남·여 경찰관이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같은 경찰서 소속의 44살 경위와 40살 B 경사는 지난해 7월, B 경사 집 안방에서 성관계를 갖다가 마침 업무 자료를 찾으러 집으로 들어온 남편에게 발각됐습니다.

B씨의 남편은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관계중인 두 사람을 찍어 증거를 남긴 뒤 아내를 상대를 이혼 소송을 진행중입니다.

B씨의 남편 역시 다른 경찰서 소속의 경찰관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이런 사실을 알고 감찰을 벌이고 있다"며 "조사 결과가 나오면 징계 조치할 방침이다"고 밝혔습니다.

정한현 기자  akant@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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