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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인권위, 뼈아픈 반성과 함께 새 출발 해야"
김호준 기자 | 승인 2017.12.08 09:35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인권위원회의 권위와 존재감을 높여 국가 인권의 상징이라는 위상을 확보해야 한다"며 "한동안 침체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만큼 뼈아픈 반성과 함께 대한민국을 인권 국가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다짐으로 새 출발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에서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과 이경숙·최혜리 상임위원과 오찬을 겸한 특별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전했습니다.

인권위의 특별보고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며, 지난 2012년 3월 이명박 정부에서 이뤄진 특별보고 이후 5년 9개월 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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