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檢, '불법 공천헌금 수수 의혹' 이우현 11일 소환 통보
유상석 기자 | 승인 2017.12.07 15:58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불법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이우현 의원에게 오는 1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남양주시의회 의장 공모 씨에게서 공천헌금 5억원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의원이 당시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만큼, 대가성이 있는 돈을 받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오늘 오전 이 의원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서류 등 관련 증거를 확보했습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