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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순 북한 병사 위중상태 지속…"열흘 고비 넘겨야"
김호준 기자 | 승인 2017.11.15 08:08

총상을 입은 채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수술을 받았지만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귀순 병사의 수술을 집도한 이국종 교수는 귀순 병사 상태에 대해 “환자는 여전히 많이 심각한 상태”라며 “향후 수술 일정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으며 현재 외국 사례를 분석하면서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국종 교수는 “앞으로 열흘 동안은 고비를 계속 넘어가야 할 것”이라며 “상처 입은 장기에 오염이 심각하다"고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귀순 병사는 현재 아주대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으면서 생명유지장치에 의해 호흡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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