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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귀순 북한병사, 北 AK소총 등 40여발 총격으로 5곳 총상...위중한 상태
홍진호 기자 | 승인 2017.11.14 16:58

어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지역으로 귀순한 북한군 병사가 북한군 4명이 쏜 40여 발 사격으로 모두 5곳의 총상을 입었고 탄두는 모두 제거했지만 현재 위중한 상태입니다.

서욱 합참 작전본부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해 "귀순자는 어제 1차 수술로 권총탄과 AK 소총탄 등 탄두 5발을 제거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어 서 본부장은 "회복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며, 2~3일 정도 관찰하고 재수술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병원의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귀순 병사의 수술을 집도한 수원 아주대 병원 이국종 교수는 상처 입은 장기의 오염이 심각해 앞으로 열흘 동안이 고비가 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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