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귀순 중 총격 北 병사, 아주대병원 이송...이국종 교수 수술 집도
유상석 기자 | 승인 2017.11.13 21:35

귀순하는 과정에서 총격을 당한 북한군 병사가 경기 수원 아주대학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군과 경찰 당국은 오늘 오후 4시 50분 쯤, 이 병사를 유엔사 소속 헬기 편으로 수원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 응급의료센터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병사의 수술은 중증외상치료 전문의인 이국종 교수가 집도하고 있지만, 병사의 건강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병사는, 앞서 오늘 오후 3시 30분 쯤,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50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총격을 받고 쓰러진 채 우리 군에 발견됐습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