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2017 국회 국정감사
부산 이전 금융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률 10% 대 머물러
박찬민 기자 | 승인 2017.10.27 10:47

부산으로 이전한 금융공공기관의 최근 3년 동안 평균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10%대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맏은 ‘최근 3년 동안 혁신도시 이전 금융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 비율‘ 자료를 보면 부산으로 이전한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이 부산 이전 전체 공공기관 평균인 26%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3년 동안 한국자산관리공사 17.8%, 한국주택금융공사 17.6%, 한국예탁결제원 13.6% 순으로 금융공공기관 3곳 모두 10% 대에 머물렀습니다.

부산 이전 공공기관은 모두 11 곳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영화진흥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등입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