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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건 배당...조사 시작
김희양 | 승인 2017.10.13 20:12

검찰이 이영학씨의 사건을 경찰로부터 넘겨받고 곧바로 이씨를 불러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서울북부지법은 오늘 사건을 형사2부에 배당하자마자 구치감에서 대기 중이던 이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경찰에게 넘겨받은 범행동기를 토대로 이씨가 정확히 왜 성추행을 했는지 등 구체적인 이유 등을 밝히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또 지난달 목숨을 끊은 아내 최모씨와 이씨와의 상관 관계를 밝히고 성매매 업소 운영, 성매매 알선 등에 대한 의혹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희양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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