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천해성,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 북 억류자 관심.지원 당부
신두식 기자 | 승인 2017.07.17 17:47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오늘 방한중인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만나 국내외 인권 현안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통일부가 전했습니다.

천해성 차관은 북한인권 상황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언급하고, 특히 북한에 억류된 우리 국민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베를린 구상과 남북회담 제의 등 대북정책 전반에 대해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두식 기자  shinds@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두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