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양길승 몰카 제작 김 모검사 긴급체포
강동훈 | 승인 2003.08.19 22:58
양길승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몰래 카메라 사건을 수사중인
청주지검 수사 전담팀은 19일 경기도 한 용역업체를 덮쳐 직원로부터
몰카 제작에 관여했다는 자백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몰래 카메라 제작을 주도한 혐의로
김 모검사를 긴급체포하고 사직서를 법무부에 제출했습니다.

또 몰래카메라 유력 용의자로 지목됐던
홍 모씨와 장모씨 부부는 오늘 검찰에 출두해
몰카제작 사실을 자수했습니다.<끝>



강동훈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동훈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