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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화사, 역사문화관광자원 조성 불사 동참
류기완 기자 | 승인 2017.07.17 11:04

서울 광진구 구의동 영화사가 조계종의 역사문화관광자원 조성 불사에 힘을 보탰습니다.

영화사 총무국장이자 중앙종회의원 화평 스님은 오늘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공익기부법인 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 스님을 예방하고, 역사문화관광자원 조성불사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화평 스님은 영화사에서 현재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 나눔의 집을 비롯해, 노인복지관과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나눔의 집 국제 평화인권센터에 기념관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승 스님은 이에 대해 영화사 조실 월주 스님이 이끄는 국제구호단체 지구촌공생회의 활동과 나눔의 집 할머니들의 근황을 묻고 역사문화관광자원 조성 불사에 동참해줘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류기완 기자  midusrr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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