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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우 부산 동래구청장 주민소환 청구 서명 본격 돌입부산재개발재건축시민대책위원회, 의무적 보상협의회 구성 의무 위반
박찬민 기자 | 승인 2017.06.19 15:57

부산재개발재건축시민대책위원회와 온천 2구역 원주민 등은 강제 수용과 직무유기 등으로 전광우 부산 동래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 청구 서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부산 온천 2구역 비상대책위원회 등은 오늘 오전 동래메가마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광우 동래구청장 주민소환 청구 사유 등을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전광우 구청장이 공익사업인 온천 2구역 재개발 사업에 따라 원주민 천 여명을 강제 수용하는 과정에서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를 했고, 지정 특허 실효와 관련한 조치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불법 보상과 함께 이주업체들의 원주민 인권침해를 방관했고, 거주 원주민 청산자와 세입자 등에 대한 의무적 보상협의회 구성 책임을 위반했다고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온천 2동 재개발 지역은 대지면적 23만 여 제곱미터로 지난 200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사업시행인가, 사업시행변경인가를 거쳐 현재 32개동 3천 853세대에 신건축연면적 59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찬민 기자  highha@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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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기꾼 조합원 경고 2017-06-28 05:57:14

    원래 그 동네에 살고 있던 원주민들이 다시 아파트 지어 들어가 살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철저히 조사해서 원주민 피눈물 내고 돈 벌어 먹는
    투기꾼들 다 잡아내어 세금 왕창 내게 해야 합니다.   삭제

    • 또 다른 나 2017-06-25 05:25:28

      흘러가는 물처럼 무심하게 주민소환 외치는 장애물을 쉽게 피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또다른 나의 모습이였기 때문에 의미없이 바쁘게만 살아온 나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목소리가 갈라지면서 쉼없이 구청장 주민소환 외치는 우리를 보면
      한편 가슴속에서 울음이 울컥 했습니다 이렇게 외칠만큼 잘한것 없는데 이웃의 아픔에
      무관심했던 날들이 나를 아프게 합니다 잠 못드는 밤입니다. 이 집을 빼앗아 가는데 무조건 행복할수 있을까요.   삭제

      • 조합원 2017-06-24 11:43:05

        공사 지연되어서
        조합원이 물가상승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면
        이 사람들한테
        손해배상 시키야 함..
        4월에 최초로 판결나서
        대연6구역 저런사람들도 몇천씩 물렸지 아마.
        나 조합원인데
        이 사람들 꼭 시시비비 가려서
        조힙원 손해 물려야함   삭제

        • 알박기들 2017-06-24 11:33:18

          알박기들의 전형.
          본떼를 보여서
          이짓거리 못하게 해야 함..

          불순 외부세력이 붙어있음   삭제

          • 공청회 열자 2017-06-24 05:59:59

            온천2구역의 문제는 원래 그 동네에 살던 원 주민 조합원이나 남아 계신 분들 구청장이
            다 함께 모여 공청회를 통해 무엇이 진실인지 서로 얘기를 주고 받으며 풀어 나가면 될텐데 무엇이 무서운지 조합장이나 구청장이 공청회 한번 열지 않고 있으니 쉽게 풀일도 어렵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건 분명 직무를 게을리 하시고 있는 것 맞습니다.
            서로 만나 진솔하게 얘기 해 보세요. 자리를 어서 마련하세요 조합원님들!   삭제

            • 어디다가 세월호를 2017-06-23 08:21:47

              탐욕스런 집단들이
              어디다가 세월호를 갖다 붙이노.
              조용한 동래에
              빨갱이 붉은 깃발에 소복에
              당신들이 그리 난리를 치는데
              무슨 공무원들이 일을
              잘못처리 했다고 거짓말치노..
              매일 민원에 데모에...
              한심하다
              매사 지나친건 안 좋소
              그만하쇼들   삭제

              • 단지 2017-06-22 12:53:18

                세월호 자식 잃은 부모들이 농성할 때, 지겹다며 이제 좀 그만하라는 무신경한 아니면 고의로 악의적인 사람들의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진실이 밝혀지는 중입니다.
                평생 피땀 흘려 자식들 키우고 남은 전 재산, 집 한 칸도 소중하지만 재개발법이 바뀌어야 하고 담당 공무원들이 행정 절차를 법대로만이라도 집행한다면 이런 불법 천지는 아닐 겁니다 후손들이 살아야 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오늘도 결사투ㅐㅈㅇ의 의지를 다집니다   삭제

                • 거주민 2017-06-22 12:01:26

                  똑바로 보아라

                  저기 선 사람들이 원하는게 그렇게 커다란 보상을 원하는것 같은지

                  자기 재산 그 원래 가치만이라도 보상받고 싶어서 서 있는 것인지

                  재개발이 공익사업이라면서, 정작 그 땅에 원래 살고 있던 사람에게는

                  피해뿐이라면 그게 이 세상 어디에 존재하는 공익이란 단어의 정의인가?

                  보상이 적절해서 합의가 이루어 졌다는데, 그 이면에 감춰진 더러움은

                  말해도 믿어주지도 않으며 이 일에 가장 큰 책임을 가지고 있는 자는

                  자신의 의무를 져버리고, 공익이라는 목적은 없이 투기꾼들만 배불리고 있다.

                  사람답게 생각하길 바란다.   삭제

                  • 김 현기 2017-06-22 11:56:40

                    조합의 일방적인 밀어부치기 방식으로 진행되는것이 현재 재개발입니다 의무적인 보상협의회라는 절차도 무시하는 조합과 구청 그것은 박근혜 정부가 성주에 절차를 무시하고 사드를 배치하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제발 절차를 무시하고 개발이라는 박정희식 밀어부치기 적폐 개발 방식은 이제 청산하고 원주민과 이주대책에 관하여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삭제

                    • 지역주민님,소복입고님,김민석님 2017-06-21 14:43:58

                      뭘모르면 가만히 계십시요.

                      조합의 주민들에 대한 이간질,
                      조합의 세작주민들에 대한 편파보상협의,
                      도정법을 교묘히 이용한 불법,
                      정비업체들의 주민협박,
                      환경영향을 무시한 철거현장,
                      투기꾼들만 양산되는 재개발 과정,
                      불법 설계변경분양,인가......
                      이루 말할수없는 불법이 재개발진행의 현주소이고여기는 더 심한 곳이라는걸
                      조금만 살펴보고 귀기울여보면 아는 현실입니다.
                      대한민국국민이면 제대로 보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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