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부동산 과열 억제대책.....LTV-DTI 10%P 강화주택경기 광명-부산 기장군-부산진구 등 3개 조정대상지역 추가
박관우 기자 | 승인 2017.06.19 09:30

최근 일부 지역의 부동산 과열현상과 관련해, 경기도 광명시를 비롯해 부산시 기장군과 부산진구 등 3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 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 맞춤형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방안에 따르면,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3일 서울 등 37개 지역에 대해 지정한 '조정 대상지역'에다, 경기도 광명과, 부산 기장군, 부산진구 등 3개 지역을 추가했습니다.

특히, 조정대상지역에 대해서는 총부채 상환비율, DTI와 담보인정비율, LTV 규제비율을 10%포인트씩 하향 조정하고,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담보인정비율을 신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조정 대상지역에 대해서는 조합원당 재건축 주택공급을 원칙적으로 1주택까지 허용하고, 맞춤형 청약제도 등 탄력적으로 신속 적용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기반을 빠른 시일내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박관우 기자  jw33990@naver.com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