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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비어는 식중독이 아니었다... 뇌손상 심각, 식물인간 상태
양창욱 | 승인 2017.06.16 21:35

17개월 동안 북한에 억류됐다 의식불명 상태로 풀려난 미국 대학생 윔비어는 북한의 주장대로 식중독이 아닌 심각한 뇌손상이고, 식물인간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의료진은 웜비어의 뇌조직이 광범위하게 손상됐고 식물인간 상태라면서, 북한의 주장대로 식중독에 걸렸다는 어떤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가혹행위를 뒷받침할만한 외상이나 흔적도 찾지 못했다고 덧붙였고, 미국 언론들은 "왜 북한여행을 금지하지 않느냐"며 미국 정부를 성토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정권을 강하게 비판한 웜비어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했습니다.

 

양창욱  wook1410@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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