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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중흥사, 역사해설과 숲해설이 있는 여름템플스테이
송은화 기자 | 승인 2017.06.05 11:49

북한산성 내 유일한 템플스테이 지정 사찰인 중흥사에서 이 달부터 석 달동안 여름 템플스테이가 열립니다.

북한산 중흥사는 이 달부터 8월까지 매월 둘째와 넷째 토요일에 역사 해설이 있는 템플스테이와 숲해설이 있는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 템플스테이 숙박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당일형 프로그램으로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진행돼 재단의 문화관광해설사와 자연환경해설사가 직접 해설하고, 생태퀴즈와 계곡에서 탁족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열립니다.

중흥사 주지이자 조계종 포교원장 지홍스님은 “이번 여름 템플스테이는 자연과 전통문화를 누리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춰 불자가 아니어도 부담 없이 동참할 수 있다“면서 ”쓸데없는 걱정을 비우고 진정한 휴식과 평안을 채워보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송은화 기자  bbsbusan@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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