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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 허회태, 예술인생 55년 ‘생명의 꽃’ 피우다4/26~5/2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 ‘생명의 꽃’ 개인전
홍진호 기자 | 승인 2017.04.21 18:55

이모그래피 창시자로 알려진 세계적인 서예가 무산 허회태 작가가 오는 26일부터 예술인생 55년을 결산하는 개인전을 엽니다.

허회태 이모그래피 연구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 본관 1층에서 ‘허회태 예술인생 55년-생명의 꽃’ 전시회를 엽니다.

허회태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로운 생명체의 위대함을 꽃으로 승화시킨 ‘생명의 꽃’ 45점을 선보입니다.

허회태 이모그래피 연구회는 “개막식은 오는 26일 오후 4시에 열리며, 각계의 저명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전시회를 축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995년 대한민국서예대전에서 출품작 ‘목간체’로 대상을 수상한 회회태 작가는 2005년 글자를 회화적으로 표현한 이모그라피를 창시해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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