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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전영신의 아침저널] <수도권 전망대> 이동진 도봉구청장
아침저널 | 승인 2017.04.21 11:39

** 인터뷰 내용 인용시 BBS 시사프로그램 <전영신의 아침저널>이라는 출처를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출연 : 이동진 도봉구청장
□진행 : 전영신 기자
□프로그램 : BBS 아침저널 04월 21일(금) 07:00~09:00(2시간)
□주파수 : 서울 FM 101.9MHz. 인천 FM 88.1MHz. 부산 FM 89.9MHz. 대구 FM 94.5MHz. 광주 FM 89.7MHz. 춘천 FM 100.1MHz. 청주 FM 96.7MHz. 진주 FM 88.1MHz. 포항 FM 105.5MHz. 창원 FM 89.5MHz. 안동 FM 97.7MHz. 속초 FM 93.5MHz. 양양 FM 97.1MHz. 울산 FM 88.3MHz. 강릉 FM 104.3MHz.
 
**녹취록 초안본이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
 
전영신(이하 전) : 매주 금요일 이 시간에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장들을 만나보는 수도권 전망대 순서로 마련이 되죠. 오늘은 서울 도봉구로 가 보겠습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만나 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동진(이하 이) : 네, 안녕하세요.
 
전 : 네, 안녕하십니까! 자 얼마 전에 그 종영된 타방송 드라마긴 합니다만 힘센 여자 도봉순 이 배경이 도봉동이었다면서요.
 
이 : 그렇습니다.
 
전 : 그리고 작년에 또 작년이었나요? 몇 년 전에 응답하라 1988 배경도 쌍문동 이었고 이렇게 도봉구가 배경인 드라마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뭐라고 보세요?
 
이 : 네, 저희로서는 매우 반갑게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 요즘에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각박한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또 경쟁사회다 보니깐 서로 경계하거나 또 믿지 못하고 하는 그런 경향들이 많죠. 그러나 현대인들의 내면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공동체적인 문화에 갈증이랄까, 향수 같은 게 남아있는 게 아닐까 싶고요. 그런 쌍문동이나 도봉동이 서울에 있으면서도 그런 이제 정서가 남아 있는 적절한 마을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닌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 : 갑자기 도봉구에 대해서 정감이 확 생기는 그런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도봉구에서 재선 구청장이시잖아요?
 
이 : 그렇습니다.
 
전 : 도봉구 자랑을 해 주시죠.
 
이 : 아, 자랑할 게 많은데요. 얼마 전에 작년에 우리가 도봉구 사회지표조사라는 걸 했어요. 그런데 3천 명 대상으로 했거든요. 근데 그 중에 85%정도가 나는 계속해서 도봉구에서 살겠다고 하는 그 의향을 표명을 해 줬어요.
 
전 : 그 만큼 도봉구가 좋다는 말씀이 되겠죠?
 
이 : 매우 대단한 수치라고 생각하는데요. 우연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서울시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을 받았고요. 그리고 작년에는 유니셀프라고 아시죠? 유니셀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국제적인 인증을 받았습니다. 전국에선 5번째 이고요. 또 뭐 WHO라고 그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도 세계 건강도시의 하나로 인정받기도 했고요. 뭐 도봉순에서 상당히 범죄가 잦은 도시로 이렇게 드라마에 표현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국민안전처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범죄안전 분야에서 우리 도봉구가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고요. 또 작년에 경찰청 발표에 따라서도 5대 강력범죄 발생건수가 서울시 최하우 가장 적었던 매우 안전한 도시로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 정도면 됐을까요?
 
전 : 그러게요.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비결이 뭡니까?
 
이 : 저희가 갖고 있는 보존자원이 그렇게 많지 않지 않습니까? 도봉산이라고 하는 것 밖에 특히 내세울 건 없는데 중요한 것은 도시에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인가, 이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서 그런 요소들을 강화하기 위해서 우리가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 : 아, 그렇군요. 도봉구가 낳은 우주스타가 있습니다. 아세요?
 
이 : 네?
 
전 : 도봉구가 낳은 우주스타 둘리요.
 
이 : 아, 둘리. 네.
 
전 : 만화주인공 둘리의 고향도 역시 도봉구죠. 둘리의 고향으로 유명한 도봉구가 만화인을 위한 도시, 문화도시를 꿈꾸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이 : 네, 저희가 이제 둘리를 소재로 해서 둘리뮤지엄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뭐 2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거의 10만 명 가까운 방문객이 있었고요. 그 둘리 테마거리나 내지는 둘리 테마역사 쌍문역을 테마역사로 이렇게 바꿨거든요. 그와 더불어서 이제 그 젊은 만화인들이 상당히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청년 만화가를 중심으로 해서 거주지를 저희들이 조성을 하고 있는데요. 만화가 주택 1호를 저희가 완공을 해서 입주자를 선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2호 3호 계속 늘려 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 : 그러시군요. 그 우리 구청장님도 둘리 세대세요?
 
이 : 아, 그렇다고 봐야죠.
 
전 : 네, 전 어릴 적에 저희 때 두꺼운 만화책 월간지가 있었어요. 보물섬.
 
이 : 보물섬.
 
전 : 아시는 군요. 아, 저랑 비슷하신가요?
 
이 : 아마도 조금..
 
전 : 그 안에 둘리 만화를 읽으면서 정말 꿈과 희망을 꿨던 막 킥킥 거리면서 웃으면서 읽었던 그런 기억이 갑자기 나면서...
 
이 : 이 둘리 뿐 아니고요. 저희 용하다 용해 라고 하는 무대리가 주요 캐릭터로 나오는 그 만화가 있어요. 무대리의 작가 강주배 선생도 도봉구에서 이 만화를 만들었던 분이거든요. 만화 작가들이 상당히 많은 분들이 여기서 그 만화를 국내에 만화들을 그 만들었던 그런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만화가의 주택을 만드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이죠.
 
전 : 네, 그 안에 뭐 북카페가 요즘 유행인데 만화북카페 이런 것도 좀 만들고 그러시면 참 많은 분들이 찾으실 것 같아요.
 
이 : 네, 그래서 둘리뮤지엄 안에 만화 중심의 도서관 또 지금 만들어져 있죠.
 
전 : 네, 그렇군요. 그리고 지방자치단체들 마다 역사문화관광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데요. 도봉구에서 어떤 사업들이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이 : 네, 도봉구에는 알려져 있지 않은 많은 분들이 이 인연을 맺고 살아오셨거든요. 일제시대 말기에는 이제 그 가인 김병로 선생이나 고라 송진우 선생 내지는 위당 전인보 선생 같은 당대의 최고의 지식인들이 또 독립운동가들이 도봉구 창동에 모여 사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현대에 들어와서는 씨알의 소리로 널리 알려진 인권운동가인 함석현 선생님이나 내지는 이 풀이라고 하는 시의 작가로 잘 알려진 김수영 시인 그리고 우리문화제 지킴이로 알려진 간송 전영필 선생의 고택 이런 것들이 지금 도봉구에 남아있어서 함석현기념관 내지는 김수영문학관 또 간송 전영필 고택의 복원 이런 사업들을 쭉 해 왔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독립운동가의 집터를 그 표시석을 세우고 청소년들이 이렇게 순례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었고요. 이런 역사문화적 요소들을 탐방할 수 있도록 탐방코스를 만들었는데 작년 한 해만 15만명이 방문할 정도로 매우 뭐랄까요?
 
전 : 도봉구의 관광활성화에도 도움이...
 
이 : 네, 그렇습니다. 청소년들이 주민들에게는 매우 교훈적인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 : 그렇군요.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또 중점을 두고 신경써야 할 부분이 주민안전 이 부분이잖아요?
 
이 : 네, 그렇습니다.
 
전 : 특히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아동안전이 아닐까 싶은데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이 : 네, 저희들이 그 학교 주변에 통학로 안전 이런 것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제 행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료만 가지고는 이거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요즘에 유행하는 그 뭐 빅데이터 분석 이런 것들을 통해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가지고 학부모들 학생들이 우리와 함께 해서 개선 방안을 내고 이런 것들을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는 그런 과정에 있습니다.
 
전 : 네, 교육분야에 대한 정책도 좀 소개를 해 주시죠.
 
이 : 네, 교육에 대해서는 사실은 저희가 교육행정의 주체는 아니죠. 하지만 학교 교문을 나서면 또 다른 한편에서 학생이 아니라 우리 주민이고 시민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보다 더 의미있는 그 성장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학교와 마을의 벽을 허무는 그런 역할을 많이 해 왔고요. 마을에 120개 정도의 마을 학교를 새롭게 만들어서 주민들이 마을 교사가 돼서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그런 역할을 충실히 해 왔고요. 이게 뭐 저희로서는 혁신교육 사업이라고 이름을 붙여서 3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전 : 3년째 지금 계속해서 해 오셨다는 것은 참여율이 그 만큼 높다는 얘기가 되겠죠.
 
이 : 네, 그래서 계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요. 이런 사례들이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다른 도시들의 이 벤치마킹의 사례가 되기도 하고 있습니다.
 
전 : 네, 그리고 최근에 도봉구의 대안학교가 문을 열었습니까?
 
이 : 네, 그렇습니다. 얼마 안 됐습니다만 이제 우리 학교 내에는 앞서 가는 아이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경쟁에서 좀 뒤처지거나 또는 학교생활에서 부적응하는 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아이는 학교에서 전혀 존중받고 있지 못하고 오히려 왕따를 당하거나 아, 이런 상황이거든요. 이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걷는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중학교 1개반 고등학교 1개반으로 해서 대안학교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학교는 이제 경계선지능이라고 해서 학력을...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거기까지는 아니지만 학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지능을 가진 아이들 대상으로 중학교 1개반 하고요. 고등학교는 이제 학교폭력의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해서 1개반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만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하는 걸 보면서 매우 잘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 : 근데 이 대안학교를 건립하는 과정이 또 쉽지 만은 아니셨다면서요?
 
이 : 네, 매우 어려웠습니다. 우리 사회에 편견이 이렇게 심하구나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고요. 대안학교가 위치할 것으로 예정된 그 부지주변에 있는 주민들이 이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는데 결국 이제 어려움을 무릅쓰고 개교를 했습니다. 그 개교를 해서 그 학부모들이 눈물을 흘리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 안타깝기도 했지만 또 보람도 느꼈습니다.
 
전 : 그러셨겠네요. 그 최근에 중앙정치권에서의 화두가 새정부에서의 협치를 어떻게 하느냐 이 부분이 지금 되고 있잖아요?
 
이 : 네, 그렇습니다.
 
전 : 정말 협치가 없이는 국정운영이 불가능한 여소야대 국회라서 그런데 도봉구에서는 정책을 이반하고 추진하실 때 주민들과의 협치를 하신다면서요?
 
이 : 원래 협치라고 하는 것은 그 권력을 가지고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주체들끼리 협치라고 하진 않습니다. 그러니깐 권한을 가진 공공기관이나 정부가 권한을 갖지 못한 시민들과 국민들과 함께 하는 것이 협치라고 봐야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작년에 협치기본조례를 만들었고요. 협치라는 것은 단순한 참여가 아니라 참여하는 주민에게 이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동등한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주요행정을 기획하고 집행하고 평가하는 일련의 과정에 참여하는 것이고요. 권한을 행사하는 과정입니다. 그것은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게 이제 협치 조례였죠. 전국에서 최초로 저희 도붕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 : 그렇군요. 네, 정말 지방자치단체에 있어서 전국 최초로 어떤 일을 추진하고 또 그것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둔다는 건 의미가 굉장히 크죠. 왜냐면 다른 자치단체에서 그 제도를 벤치마킹하는 경우도 많고 또 좋은 제도는 다른 지역으로 널리 확산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또 한 가지 도봉구가 지자체 최초로 하신 게 자체분권대학 지금 운영 중이시죠?
 
이 : 네, 최근에 이제 그 헌법개정논의가 되면서 분권화 되어야 한다고 하는 논의들이 좀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불행하게도 파면된 이런 상황에서 고도로 집중된 중앙집권화된 권력, 그리고 더구나 이것이 사유화된 권력이라고 한다면 얼마나 큰 폐허를 가지고 올 수 있는지를 우리는 눈으로 똑똑히 봤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분권화가 필요하고 중앙정부의 권한과 지방정부의 권한 이런 것들이 적절하게 배분되어야 된다. 이런 인식을 주민들이 갖게 하고 또 그런 인식 하에서 그 지방정부의 행정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가 자치분권대학을 만들어서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전 : 아, 수도권지방자치단체장들을 만나 보는 수도권 전망대 오늘은 이봉진 도봉구청장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지금 인터뷰 들으시면서 우리 청취자분들께서 문자메시지를 많이 보내주고 계세요. 9386님께서 참 아름다운 동네죠. 중랑천 벚꽃길도 아름답고 도봉산도 좋고 방학동 연산군묘도 가 볼만 하고 정말 반갑습니다. 이렇게 문자 주셨고요. 3797님께서 창동역 포장마차 좋습니다. 없애지 마십시오.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안 없애실 거죠?
 
이 : 아, 포장마차는 이제 개선을 준비하고 있고요. 주민들에게 불편을 최소화하고 또 그 분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이런 방식으로 개선안을 준비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전 : 네, 1425님께서 구청장님 감사드립니다 하셨고 7675님께서도 안녕하세요, 구청장님. 전 옛 시절에 도봉구 우이동에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이동 시절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셨네요.
 
이 : 네, 고맙습니다.
 
전 : 자, 이제 내년 지방선거를 1년을 앞두고 공약이행점검도 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작년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셨더라고요. 올해는 어느 정도 공약들을 이행을 하셨습니까?
 
이 : 저희가 임기가 4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1년 남짓 남아있는데 현재까지 71%정도 달성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넘어 가면 거의 다 완수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 네, 그렇군요. 이동진 구청장이 생각하시는 도봉구의 앞으로 발전 방향은 어떤 겁니까?
 
이 : 네, 도봉구는 여러 가지 장점도 있지만 가장 이제 취약한 부분이 경제적 여력에 문제입니다. 도시 활력의 문제이죠. 그래서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창동 지역에 신경제 중심지 사업입니다. 이것이 올해 초에 국토부로부터 고시사업으로 국가사업으로 지정돼서 확정이 됐는데요. 그 핵심적인 사업이 이제 서울 아레나라고 하는 2만석 규모의 대규모 대중공연장입니다. 이걸 통해서 여러 가지 문화기업들을 유치해서 그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조성 중에 있고요. 그와 더불어서 도봉구가 뮤직시티로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전 : 이 사업들을 완수하고 또 그런 바람들을 이루시기 위해서는 내년 지방선거에 한 번 더 도전을 하셔야겠네요.
 
이 : 아, 주민들이 선택해 주신다면 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 네, 알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도봉구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 네, 고맙습니다.
 
전 : 지금까지 수도권 전망대 오늘은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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