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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 10대 성폭행 시도...회사원 징역 5년
정영석 기자 | 승인 2017.03.20 16:57

인천지방법원은 귀가하던 10대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A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12월 귀가하던 B양의 뒤를 따라가 인천의 한 빌라 담벼락 인근에서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B양이 "살려 달라"고 소리치자 수차례 얼굴을 때렸는데, 마침 지나가던 이웃 주민의 제지로 미수에 그쳤습니다.

정영석 기자  youa14@bbsi.co.kr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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