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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불교인권상에 정수일씨, 허원근씨
김봉래 | 승인 2004.11.24 18:21
제10회 불교인권상 수상자로
단국대 교수 재직 중 간첩 혐의로 수감 생활을 한
정수일 전 교수와
군 의문사 문제를 세상에 알리는데 기여한
고 허원근씨가 선정됐습니다.

불교인권위원회는 오늘
정수일 전 교수가 지난 2000년 출옥한 이후
6권의 저서와 3권의 역주서를 발간하는 등
활발한 저술활동을 해온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불교인권상 선정이유를 밝혔습니다.

불교인권위는 또
아직도 미해결인 군의문사 사건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이런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바라는 뜻에서
고 허원근 씨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봉래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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