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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일하는 국회, 공복(公僕)을 찾아서] (11) 새누리당 송석준 의원'이천 오층석탑' 환수 위해 노력... 일자리 창출 위해 수도권 규제 완화 필요
김호준 기자 | 승인 2016.09.23 16:14

 

정치권 기획리포트 순서입니다.

‘일하는 국회’... 국민의 삶을 위해 우리 정치권이 이제는 반드시 정착시켜야할 명제입니다.

BBS뉴스는 20대 국회 출범과 함께 ‘일하는 국회, 공복을 찾아서’란 주제로 여야 의원들의 바람직한 의정활동 모습을 찾아보는 시간을 시리즈로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토교통부에서 잔뼈 굵은 정통 관료 출신으로서 해묵은 과제인 수도권 규제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송석준 의원을 담았습니다.

송 의원은 일본으로 불법 반출된 '이천 5층 석탑'의 환수를 위해서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호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기도 이천이 지역구인 송석준 새누리당 의원은 무엇보다 일제가 강탈해 간 문화재인 '이천 5층석탑'를 되찾아오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고려초기에 만들어진 5층석탑의 반환은 문화재 제자리 찾기 뿐만 아니라 전통의 불심을 회복한다는 의미가 더해졌습니다.

INSERT 송석준 새누리당 의원

"침탈된 우리 문화재 이천 5층석탑을 반드시 우리에게 되돌릴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여러 루트를 통해 하고자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일의원연맹에 가입해서 일본측과 다양한 접촉을 하고자 합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거 복지를 담당했던 경험은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시급한 국가과제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하는 등 복지 분야 이슈 선점에도 앞장섰습니다.

INSERT 송석준 새누리당 의원

"저출산 해결을 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현실적으로 가능한 몇가지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 첫째가 우선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서 난임 불임 치료를 위한 휴가를 민간에게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수도권 규제 완화에도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수도권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송석준 의원은 한발 더 나아가 제정된 지 30년 넘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전면 폐지를 주장합니다.

INSERT 송석준 새누리당 의원

"이미 수도권 규제로 지방으로 가야될 기업들과 그런 시설들은 대부분 갔습니다 이제는 수도권 규제를 계속해봤자 이제는 더 이상 갈 시설들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수도권에서 정상적인 기업활동 정상적인 일자리 창출 가로막는 불필요한 규제 덩어리로만 남아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밖에 성남과 여주를 잇는 전철인 경강선의 조기 개통과 함께 추석 기간 임시 운행을 이끌어 내 이천 등 수도권 동남부 지역간 접근성을 크게 개선시키고, '미성년자와 면허정지자의 자동차 불법 대여를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한 것은 송 의원의 전공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보장된 직업공무원의 길을 버리고 송 의원이 낯선 정치계로 뛰어든 것은 역경을 통해 다져진 강한 목표의식 덕분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때 아버지를 여읜 뒤 소년 가장으로서 농사를 짓고, 미국 유학생활 동안 석박사통합과정을 거쳐 3년만에 박사학위를 받는 등 낯선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은 송 의원을 지탱해 온 버팀목이었습니다.

송 의원은 자신처럼 도전 정신을 갖고 이천이 융복합 산업을 통해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 하길 꿈꿉니다

INSERT 송석준 새누리당 의원

"새로운 융복합 산업의 새로운 창출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들 그야말로 기계가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만이 해낼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은 역시 우리가 만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문화산업 영역에 그런게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세계를 선도하기 위해 정계에 입문했다는 송 의원은 일하는 국회를 표방한 20대 국회의 진정한 일꾼으로 거듭나기 위해 어떤 역할도 주저하지 않을 것을 다짐했습니다. 

20대 국회가 '일하는 국회'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진정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누구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를 눈여겨보는 국민들의 관심도 필요합니다.

BBS NEWS 김호준입니다.

김호준 기자  5kj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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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ㅆ 2016-09-27 10:50:54

    불교만세화이팅 사법고 시 존 치 시켜라 ㆍ ㆍ 로스쿨 폐지시켜라 기자새뀌들 일좀시켜라ㆍㆍ불교연예인들이나 취재많이해라ㆍㆍ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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