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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회당학원, 19대 이사장 휴명정사 선출
박성용 | 승인 2004.11.22 15:15
<11/22(월)저녁9시교계뉴스>

진각종의 학교법인 회당학원의
제 19대 이사장에
휴명 정사가 선출됐습니다.

회당학원은 제 18대 이사장 진당 정사의 임기가
다음달 18일로 만료 됨에따라
지난 18일 경주 위덕대에서
제330회 임시이사회를 갖고 현 이사인
휴명 정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이사장 휴명 정사는
오늘 오후 진각종 통리원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무거운 책임을 지게됐지만
4년의 임기동안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출소감을 피력했습니다.

휴명 정사는 특히 "사학이자 신설 지방대인 위덕대가
최근 다른 지방대처럼 신입생 충원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지역과 사회에
이바지하는 대학으로 키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휴명 정사는 지난 81년 득도 심인당 주교를 시작으로
97년부터 신덕 심인당 주교와 대전교구청장을,
그리고 2002년부터는 제 31대 사감원장을
각각 재임하고 있는등 종단의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한편 회당학원 이사회는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은
다음달 중순 가질 예정입니다.<끝>

박성용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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