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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도핑 러시아, 리우 패럴림픽도 참가 못해
김희양 기자 | 승인 2016.08.23 20:19
소치 패럴림픽 관전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는 러시아 패럴림픽 위원회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출전을 금지한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처분을 철회해달라며 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는 조직적인 금지 약물 복용으로 러시아의 패럴림픽 출전을 금지한 국제패럴림픽위원회의 처분은 정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러시아는 리우올림픽 육상 등에 이어 패럴림픽에도 참가할 수 없게 됐습니다.
 
앞서 국제패럴림픽위원회는 러시아 스포츠계가 집단 도핑 파문에 휘말리자 이달 7일 러시아 패럴림픽의 자격을 정지하고 러시아 패럴림픽 대표팀의 리우 패럴림픽 출전을 금지했습니다.

    

김희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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