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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리픽 선수단, 24일 인천공항서 해단
전영신 기자 | 승인 2016.08.22 19:13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모레 귀국 직후 해단식과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선수단은 모레 오전 9시 45분 인천국제공항 1층 밀레니엄 홀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리우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밝히기로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해단식과 기자회견에는 양궁, 펜싱, 사격, 역도, 배드민턴 등 11개 종목 지도자 및 선수 60여 명이 참가합니다.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로 종합순위 8위를 차지했으며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4개 대회 연속 올림픽 '톱10'에 올랐습니다.

 

 

  ysjeon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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