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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한국인 레슬링 심판, 징계 위기
양창욱 | 승인 2016.08.22 16:46

우리나라 국제심판이 판정에 참여한 올림픽 레슬링 경기에서 판정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세계레슬링연맹은 레슬링 남자 자유형 65㎏급 8강전에서 판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한국의 정동군, 조지아의 데모 가자라니블리, 러시아의 세르게이 노바코스키 등 국제심판 3명을 심판진 명단에서 제외했다고 AP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연맹은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양창욱  wook1410@hanmail.net

<저작권자 © 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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